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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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007 스카이폴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0월 27일

본드 형 너무 멋있어... 다니엘 크레이그가 연기한 제임스 본드는 여유가 넘치는 귀족적인 스파이라기보단 본격 영국인 노동자(...) 간지가 대폭발하는 것 같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카지노 로얄 이후 제임스 본드가 딱히 우아하고 귀족적이진 않았음. M 할머니의 땡깡에 맨날 골이 빠개져라 다이나믹 로동하다가 결국 이번 작에서는 시작부터 본격 인생퇴갤의 위험에 직면하게 되고. 아무튼 영화는 초반부터 M 할머니를 나쁜사람 만드는 것처럼 밑밥을 깔더니 결국 첩보기관의 수장으로써 자신이 가지고 있던 원죄와 직면하게 된다. 바로 그 원죄와 관련한 갈등이 바로 이번 007 스카이폴의 주요한 내용으로써, 과거 시리즈들처럼 왠 미친 억만장자가 우주에서 생물병기를 쏴서 지구를 위협에 빠뜨린다던가 거대 범죄조직의

루퍼 봤음

루퍼 봤음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0월 25일

호머 '이피카이예이 마더뻐커' 심슨 피구공 두 정 양손에 거머쥘때 내 가슴이 막 두근거리더라구여.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에드워드 노튼하고 헷갈리게 생긴 청년 시험기간동안 밀린 문화생활에 대한 갈망을 해치워보고자 오후 12시에 홀로 영화관에 갔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에 갔더니 상영관에 사람이 한 너댓명 있을까 말까하더라고요.-_-)a 이 영화는 단순 액션영화라기보단(영화보면 실제로 별로 쏘고 터뜨리고 하지도 않습니다.-_-;) 시간여행의 딜레마에 대해서 캐주얼하게 다루고 있는 SF영화입니다.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2070년 경에는 타임머신이 실용화되어서 시간여행이 가능해졌지만 동시에 시간을 마음대로 간섭하는 것이 중범죄로 다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시간여행

작금의 상황

작금의 상황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0월 23일

형해뭐 40000 : 최루스 헤러시. 저 비통에 젖은 황제폐하의 존안을 보십쇼 제 가슴이 다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는듯 합니다. 염병

컨테이너가 무너지고 크레인이 무너지고.flv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0월 23일

클릭시 재생 워파이터 프롤로그 미션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