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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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블랙옵스 2 캠페인 영상 - 미션 1 '피로스의 승리(1)'
한국어 자막 있습니다. 자막 안나오는 분은 켜주세요. 그리고 유튜브 자막은 휴대기기에선 안나올 겁니다. 졸라 대충 해석해서 달아놓은 자막이므로 오타 오역 및 싱크 안맞음이 있을 수 있습니당. 자막 만드는거 빡세더라고여. 연재를 할지 안할지는 고민중입니다. 요즘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기도 하고...-_-)a

김호빵의 적절한 블랙옵스2 엠블럼
조금만 노력해도 이런건 금방 만들더군요. 그리고 이건 멀티뛰다가 본 남의 엠블럼인데, 보자마자 진짜 오줌을 지릴 뻔했음. 적을 마미루하겠다는 강렬한 의지가 느껴지는 뭐 그런 엠블럼 아닙니까 으허헝.
시대고증 조까라그래
나는 우월한 2025년도 무기를 들고 와서 너네들을 조진다!! 누가 진짜 메이슨이냐, 내가 진짜 메이슨이다!! 아, 데스 머신!! 좋은 대화수단이지!! 참고로 미션 배경은 1986년 앙골라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40년 후 물건을 들고 와서 슈퍼 깽판을... ...--;;;

블랙옵스 2 캠페인 클리어 및 간략 감상
이 게임은 미쳤습니다. 전부터 달리고 쏘고 때리고 부수는 복도진행형 총질게임의 최고봉은 아무리 사골이니 우려먹는다고 욕을 먹어도 결국 콜옵 시리즈가 최고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블랙옵스 2를 해본 바로는 그 생각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블랙옵스 2는 근자들어 추락한 콜옵의 위상을 완벽하게 되살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걸작입니다. 이 게임은 콜옵 시리즈 전부 통틀어, 심지어 모던워페어 1편의 앞뒤 뺄 것 없는 깔끔한 내용을 포함하고도 단연 최고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자랑합니다. 그 괜찮았다는 블랙옵스 1편보다도 뛰어납니다. 진짜예요. 블랙옵스 1편은 냉전시대, MK 울트라, 비밀작전이란 요소를 한데 버무려 훌륭한 반전과 함께 빚어낸 한 편의 스릴러 같은 느낌이었다면 블랙옵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