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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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4 캠페인 영상 - 에필로그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11일

크레딧은 편의상 생략했습니다. 헤일로 4 엔딩의 여운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오랜만에 엔딩이 무척이나 감명깊은 게임이었습니다. 343의 개발자들이 헤일로 4에 대해서 했던 그 모든 언급들은 결코 허언이 아니었다는걸 직접 확인했기에 새로운 3부작의 완벽한 시작에 안도하고 다음에 나올 작품들에 대해서도 마음놓고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헤일로 4는 엑박으로 나온 2012년 최고의 마스터피스입니다. 이런 작품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헤일로 4 캠페인 영상 - 미션 8 '한밤중'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11일

최종 미션입니다. 간지쩌는 브금 '117'과 함께 시작하는 최종 미션, 정말 감명깊더군요. 코타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ㅠ_-) 어, 그리고 난이도가 낮으니 그냥 서프레서로 갈기기만 해도 어지간한 프로미시언은 죄다 정리가 되네요. 가끔 중화기를 들고 있는 나이트들이 껄끄럽긴 합니다만은...-_-)a

헤일로 4 캠페인 영상 - 미션 7 '컴포저'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11일

리치때와는 다르게 이번 헤일로 4는 부제가 네타가 되지는 않아서 다행이군요. 이번 미션은 굉장히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 편입니다.--)a

헤일로 4 캠페인 영상 - 미션 6 '폐쇄'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11일

불쌍한 코나... 아니 코타나 (예전부터 이 드립 한번 쳐보고 싶었음) 이번 작 헤일로는 마스터 치프를 인류의 영웅으로 대접해주는데 너무 인색한 것 같아요. 인피니티 함장이고 스파르탄 4고 나발이고 다들 치프를 보면 바지를 주섬주섬 갈아입어야 하는거 아닌가?

헤일로 4 캠페인 영상 - 미션 5 '재생자'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11일

아 물론 재생자가 아니라 계승자가 올바른 번역입니다만은, 어째서 계속 재생자란 번역을 미는지...-_-; 이상하게 자주 죽어서 부끄럽군요. 변명을 좀 하자면 캡쳐보드로 받아서 게임을 하다보니 입력지연이 미묘하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