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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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플롯은 과대평가되어 있다.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3월 19일

IGN 기사 전문 루리웹 번역문 링크 여기에 대해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간추려서 얘기를 해보면... 이게 무슨 '모바일 게임 만들기 25분 강연'이라거나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으로 돌아가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따위의 강연이라고 처음부터 선을 딱 그어줬으면 저도 그러려니 했을 거에요. 인디게임 개발사와 별 차이도 나지 않는 작은 규모의 스튜디오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써먹으려면 어쩔 수 없는 수순일 테니까요. 하지만 이 기사는(제가 25분짜리 강연을 제대로 들은게 아니니까 한 발 물러서서 기사에 대해서만 평가를 하자면) 진짜 방향성을 잘못 잡고 있다고요. 세상엔 참 수많은 종류의 게임이 있지요. 같은 총 쏘는 게임이라도 콜오브듀티 같

타이탄폴 4세대 달성

타이탄폴 4세대 달성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3월 19일

4세대 달성 조건이 진짜 우주적 짜증을 불러일으켰는데... 플라즈마 레일건으로 100킬 달성 플라즈마 레일건으로 타이탄 50킬 달성 R-97 SMG로 파일럿 75킬 달성 휴대 장약으로 파일럿 50킬 달성 ... 레일건은 하도 쏘다보니 나중엔 비상탈출해서 공중에 뜬 파일럿을 예측사격으로 쏴맞추는 경지까지 가더군여. 게다가 즉각사격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니까 굉장히 쓸만하던데. SMG는 원래 선호하는 총기라 뭐 그냥저냥 써먹었고... 진짜 문제는 휴대 장약이었습니다. 전 C4 플레이나 데몰리션 차지 겐세이짓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런 짓거리를 억지로 시키는 챌린지라니 이 무슨 짜증인가. 근데 이거도 하다보니까 나중엔 별 짓거리가 다 되던데요. 하드포인트 진입하기 전에 휴대

타이탄폴 3세대 달성

타이탄폴 3세대 달성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3월 15일

내가 북미애들처럼 20~40핑이 나왔으면 애들 죄다 쓸어담고 다녔을텐데. -_- 2세대 50레벨 제너레이션 돌리기 전에 3번이나 물어봄. 이게 진짜로 너의 최선이야? 전적 및 언락 초기화하면 컴퓨터 리붓하는 듯한 화면이 뜸. 삐비빅 삐빅 새로운 시작

타이탄폴 - CTF 하드캐리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3월 13일

CTF가 정말 재밌던데요. 날아다니는 재미 쩔어요.-_-)b 이건 소모전 영상.

타이탄폴 - FPS 장르의 일대 혁신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3월 13일

퀘이크, 언리얼 토너먼트로 대표되는 하이퍼 FPS 장르가 몰락하고 밀리터리 슈터들이 강세를 띈 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 때는 혁신이었지만 이제는 구태의 대명사로 지리멸렬해버린 밀리터리 총겜들은, 모던워페어 1 이후로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이 약간의 변조만을 거친 채로 동어반복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더 많은 장비, 더 큰 맵, 더 좋은 그래픽 등등. 게임 플레이 양상에 있어서는 어떠한 손질도 가하지 않은 채 ‘건드려서 크게 탈날 일 없는 부분’만 더욱 신경 써서 보여주는데 주력했지요. 타이탄폴은 그러한 FPS 장르에 있어서의 일대 혁신이라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이 게임은 놀랍게도 밀리터리 슈터의 플레이 근간을 뜯어고치려 시도했습니다. 2단 점프, 벽타고 달리기 등의 보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