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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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위딘...
호빵과 벌떼들 비밀작전에 투입되기 전의 당근매니아의 모습 나의 사려깊은 배려에 의해 (피험자의 동의는 받지 않은) 파워풀한 유전자 조작이 가해지고 으아 너무 원초적이야 개조의 결과 무려 투명인간이 된데다 거기에 더해 가면라이더와 같은 파워한 각력을 지니게 되었지요. 당매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법이란다... 너무 원초적으로 생기셔서 조금 고쳐드렸는데 그래도 여전히 원초적이군...-_-; 야... 그런데 세기는 진짜 더럽게 셉디다. 30타일쯤 밖에 있는 적을 상대로 경계 상태에서 쏜 레이저 권총 반응사격으로 치명타를 먹여서 데미지 10을 뽑던데요. 이그절트 대원이 한방에 눕는거 보고 내가 호랑이새끼를 키웠구나 싶었음. 꺼져
오... 퍼시픽 림 옥의 티 찾아낸것 같아요.
크림슨 타이푼과 교전하는 오타치를 잘 보면 처음엔 배면이 매끈한데, 크림슨 타이푼의 썬더클라우드 포메이션을 상대하다가 배에 베인 상처가 좍좍 나가죠. 그런데 이 상처가 썬더클라우드 포메이션을 전개하기 전에도 있습니다.-_-; 오타치가 처음 등장해서 꼬리로 크림슨 타이푼을 후림 → 상처 없음 크림슨 타이푼이 나가떨어졌다가 자세 잡으면서 오타치랑 대치 → 우측 하단의 오타치 배에 상처가 보임(!) 크림슨 타이푼이 썬더클라우드 포메이션을 전개하면서 오타치를 공격 → 베이기 전까지는 배에 상처 없음 썬더클라우드 포메이션 공격 개시 → 베인 상처가 만들어짐 ... 이거 IMDB 트라비아 같은데 올려볼까...-_-;

캡틴 필립스
마침 자취방에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어머니 모시고 어디 다 같이 놀러나가볼까 하다가 이 영화가 아직 안내렸다는걸 떠올리곤 냉큼 보러 다녀왔습니다. 무척 재미있더군요. 영화는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소말리아 인근 공해상에서 화물선 알라바마호가 해적들에 의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해적들은 배를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고 선장의 기지와 선원들의 분투로 당초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필립스 선장과 몇몇 인원을 인질로 잡는데는 성공했지만 배 안쪽을 수색하던 해적 두목인 압두왈리 무세가 배의 구조를 훤히 꿰고 있던 선원들에 의해 생포당하고 만 것이죠. 이내 선원들로부터 인질을 맞교환하자는 제안을 받은 해적들은 자신들의 두목은 돌려 받았지만 필립스 선장은 풀어주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