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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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제국의 부활
좋은 원작의 중요성을 통렬히 느끼게 해주는 기적의 산업 폐기물. 하도 총체적 난국이라 대체 어디서부터 건드려야 수습이 될 지 짐작도 가지 않는 병신 영화. 진짜... 내 주위에 이거 보러 간다는 사람 있으면 농담 아니라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 듯. -_-
플짤과 함께하는 타이탄폴 짤막 팁
플짤은 쓸만한 영상이 없어서 한판 달리고 온 걸 찍었는데, 스마트 피스톨에 아크 캐논 조합이면 어트리션 점수 100점도 먹을 수 있는데 하필이면 맵이 본사라서-_- (해당 맵은 타이탄이 출입 불가능한 건물 내에서 교전이 자주 벌어집니다. 게다가 제가 삽질도 했고...) 아무튼 제가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짤막한 팁 몇 자만 적어보자면... 1. 일단 달리세요. 그리고 벽을 타세요. 타이탄폴은 게임 페이스가 굉장히 빠른 게임입니다. 지역간 공수전환이 수시로 이뤄지지요. 능동적으로 적을 찾아나서고, 아군과 함께 싸우며 점수를 얻어 타이탄을 빨리 불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그냥 달리는 것보다 수직적으로 장애물을 건너뛰는 것이 빠르고, 기본적으로 벽타기의 속도가 달리기보다 훨씬 빠
병신같지만 멋있는 플레이
1. 오우거 앞에서 대쉬로 깝치다 낭떠러지 아래로 퇴갤 2. 이대로 뒤질 수는 없지 정신으로 파워 비상탈출 3. Profit! 요시를 버리는 마리오의 심정으로(일단 내가 살고 봐야하니까) 눈물을 머금고 E키를 눌렀... 사실 멋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병신같다는 건 확실한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