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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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는데

출근했는데

퇴근하고싶어요 ... 출근해서 업무시작하기도 전에 퇴근의지를 느껴보긴 처음이네 사진은 어젯밤에 8시반경에 찍은것임

LTP가 다 모였습니다.

LTP가 다 모였습니다.

가장 먼저 산 아이마스 음반인 Thank You! 를 비롯해서, 라이브 시어터 퍼포먼스 시리즈가 다 모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샀는데, 이게 라운지 사람들하고 음반 살 때마다 카드 교환합시다! ....하는 이야기로 흐르다 보니, 더럽게 비싼 배송료에 눈물을 머금으면서도 매달 한 장씩 사게 됐네요. 덕분에 밀리마스 내에서도 어느정도 인맥이 생겨서, 앨범등록이라던지 카드를 빌린다던지 하는 식으로 많은 도움을 주기도 받기도 하게 됐습니다만... 지르는 입장에서도, 음반 한 장 때문에 거금의 배송료를 지불하기도 아까워서, 이것저것 블루레이나 다른 굿즈를 사기도 하는 등 점점 아이마스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음반 사놓고 음원으로 듣는 일이 더 많은지라, 카드 받을려고 깐 거 말고

미즈타니 에리 베스트 엔딩을 봤습니다.

미즈타니 에리 베스트 엔딩을 봤습니다.

료보다는 템포가 좀 빨랐네요. 특히 오늘 아침에 마지막 챕터 세 편을 전부 클리어했는데... 좀 강행군으로 달린 탓인지 체력소모가 느껴집니다 ㅎㅎㅎ. 게임 살 당시에는, 사실 료 말고는 딱히 관심이 가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역시 직접 플레이해보고 나니까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알 수 있겠더라고요. 진짜 본가, 765프로 아이돌에게도 꿀리지 않는 매력덩어리 귀요미들입니다만 - ... 게임이 팔리질 않아서 그런건지, 여러 모로 묻혀버리고 마는 것 같아서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DS의 매력을 알아주면 좋겠다! 사실 디어리스타즈 안 해본 사람이 해 본 사람보다 더 많을 거 아냐! ...하는 생각에서, DC @갤쪽에다가 플레이하면서 대사번역질을 좀 해뒀는데요

시옥편 엔딩봤습니다.

시옥편 엔딩봤습니다.

돌아보니 4월 11일... 대충 발매일인가요. 그때 사온거네요. 출퇴근길에 깔짝깔짝 하다가 어젯밤에 엔딩까지 다 봤습니다. 연출이 어떻다느니 맵에 대가리만 나온다느니 하는 식으로 말도 많지만, 사실 전 과도하게 연출 위주로만 가는 시리즈에 진력이 나 있던 참이라, 적절한 연출의 간소화는 되려 맘에 드네요. 아바레스트같은 AS가 무슨 겟타로보처럼 오라를 발산하면서 싸워야 되는 것도 아니고. 탄환의 낭비 없이 딱딱 쏴맞추고... 하는 느낌이라 오히려 만족입니다. 사실 연출의 간소화보다도 맘에 든 게 난이도. 후반으로 갈수록 존나 쉬워지는 거야 시리즈가 가진 특성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초중반까지의 난이도는 제법 머리쓰면서 플레이해야 SR포인트도 다 따고 할 수 있는지라 이런 점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정

이것저것 많이 받은 날.

이것저것 많이 받은 날.

첫째로 지난주였나, 구매대행으로 주문을 넣고, 둘째로 모 커뮤니티에서 모 대회에서 받은 상품이 같은 날에 도착했습니다. 회사 책상에 늘어놓고 사진한방. 우선 LTP13이랑 같이 주문한, 푸치마스 야요 컵 + 765프로 동전지갑 + 푸치마스 마우스패드 + 애니마스 BD 9권. ...인데 어째 LTP 13, 이번달 말에 발매되는 거라 그거 발매되면 같이 배송해주세요- ...했는데 다른 것들만 먼저 와버렸네요. 따로 배송료 물게 되는건 아닌지 업체측에 함 문의를 넣어보긴 했는데... 아무튼 전에 어디더라... 이수쪽에 굿즈파는곳. 아 사보텐. 거기서 샀던 유키뽀 찻잔...이랄까 유노미湯のみ. 유키뽀는 여태껏 회사에서 쓰다가, 야요가 도착하고 나서 교체... 집에 가져왔습니다. 이제 회사에서는 야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