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P가 다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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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가 다 모였습니다.

LTP가 다 모였습니다.

가장 먼저 산 아이마스 음반인 Thank You! 를 비롯해서, 라이브 시어터 퍼포먼스 시리즈가 다 모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샀는데, 이게 라운지 사람들하고 음반 살 때마다 카드 교환합시다! ....하는 이야기로 흐르다 보니, 더럽게 비싼 배송료에 눈물을 머금으면서도 매달 한 장씩 사게 됐네요. 덕분에 밀리마스 내에서도 어느정도 인맥이 생겨서, 앨범등록이라던지 카드를 빌린다던지 하는 식으로 많은 도움을 주기도 받기도 하게 됐습니다만... 지르는 입장에서도, 음반 한 장 때문에 거금의 배송료를 지불하기도 아까워서, 이것저것 블루레이나 다른 굿즈를 사기도 하는 등 점점 아이마스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음반 사놓고 음원으로 듣는 일이 더 많은지라, 카드 받을려고 깐 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