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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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마도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만

성마도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만

그닥 재미있지가 않습니다 orz 당초에는 마도물어의 설정차용 + 소문에 듣자하니 유저들이 암에 걸릴정도로 흉악한 난이도의 로그라이크라길래 전성기(제 기준으로 SFC)의 시렌을 생각하고 이번 달 월급날에 국전에서 업어와서 며칠 놀아봤는데... 우선 난이도. 아직 제가 깊게 진입을 안 해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닥 어려운 느낌이 안 듭니다. 쿠우쨩 만복도관리같은 것도 기존의 게임 만복도라고 생각하면 별로 어려울 것도 없는데다가 초반부터 데리고 다니는 동료가 하나 있다는 느낌이라가지고, 얻어맞아서 만복도 떨구는것만 조심하면 오히려 플러스. 그런 주제에 밥만 먹여주면 한 층에 한 회 한정으로 합성질이 가능하다는 것도 여러모로 치트. 죽으면 템 다 떨구는 것도 시리즈의 전통이지만, 이건 던전 중간마다 귀환

무비마스! 보지는 못했지만 팜플렛만 보기

무비마스! 보지는 못했지만 팜플렛만 보기

@갤에서 일본에 무비마스 보러 간 사람에게 팜플렛만 좀 사다달라고 했는데, 그게 도착했습니다. 으아아아 무비마스 보고싶어. 시어터 조의 소개도 있어요! 시어터조를 포함한 등장인물들의 간략한 소개같은 것이 있고, 제작 스탭 및 성우분들과의 인터뷰도 실려있습니다. 물론 시어터조 성우분들것도 제대로 실려있네요. 으으으으으 무비마스 본편을 보고싶어. 그리고 책 중간에는 적절하게 펼치면 크게 나타나는 아이돌들의 무비마스 복장..이거 뭐라고 하더라. 아무튼 이게 있네요. 으아아아아 이걸 입고 움직이는 무비마스를 보고싶어. 그리고 책 뒷쪽에는 축하 메세지와 일러스트가! 안닌쌤의 바네P가 동글동글하니 귀요미합니다. 으으으으 무비마스 보고싶어. 인터뷰나 느긋하게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러니까 책자 말고 극장판 본편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더빙판을 보고 왔습니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더빙판을 보고 왔습니다.

저번주였나, 저 일하는 날에 친구들이 영문판 보고 왔대서, 더빙판으로 보고 왔습니다. 짤막하게 몇 줄로만. 1. 엘사 슴가가 착하네요. 헠헠. 2. 역시 한국 성우분들의 더빙수준은 놀랍습니다 으어어. 하지만 영문판도 보고 싶으니, 역시 BD를 사야겠네요. 정발하면 영문판 더빙판 같이 수록되어있을테니. 3. 마법부릴 때 나오는 영상이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이걸 자막으로 봤으면 글씨에 가려지는 부분도 있었을거라 생각하니, 여러모로 더빙으로 봐서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