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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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7월 일본여행. 17일(금) (2)
당초 계획중에 있었던 게, 아이마스 10주년 라이브의 물판에서 파는 것 중에 엄청 사고싶은 게 생기는바람에 ㅡㅡ 그거 사려고 이틀차 아침 일정을 포기하고 줄을 서러 가려고 했었다. 근데 18일(목) 19일(금) 내내 여차저차 딜하고 해서 금요일 사전물판 간 사람들에게 대리구매를 부탁, 어떻게 진짜 원하는 것들만을 구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 그걸 숙소에 짐 풀자마자 받으러 갔다 ㅋㅋㅋㅋㅋㅋ. 그게 요거. 오토나시 코토리 미니츄디자인 맥주잔 X 2. 하나는 내꺼, 하나는 나도 대리구매 할 수 있으면 해다주기로 한 거. 작은 접이식 우산. 성능은 HELL. 그리고 라이브 팜플렛. 있으면 좋지 뭘 하는 정도였는데 결과적으로 잘산듯. 이케부쿠로 역에 가서 만나서 맥주잔 받고, 스가모역에서 우산하고 팜플

15년 7월 일본여행. 17일(금) (1)
비행기 출발 시간을 8시 반 비행기로 예약을 해 놔서, 아침 일찍 일어나야 했다. 다행히 소풍가기 전날 초등학생처럼 두근두근하면서 잠들고 뭐 이런 건 없어가지고, 알람 맞춰놓은 대로 5시에 일어나서 출발. 사전에 공항까지의 루트를 조사하기를, 인천에는 공항버스가 우리동네까지 오는 게 전혀 없어서 1. 택시. 이건 비용이 가볍게 3만원은 깨지고 톨게이트비 이런거 다 합하면 가격이 천원돌파. 2. 동암역까지 가서 버스타고 가기. 이건 네이버 길찾기 기준으로 시간이 2시간. 시간이 위험함. .... 해서 중도타협으로 계양역까지 택시타고 가서 거기서부터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걸로. 택시는 10,200원이 나왔었는데, 도중에 기사님이랑 여행얘기로 달아오르고 뭐 이런저런 것도 있고 고생하셔서 기사님이 만원만

15.06.06
1. 아이카츠! 극장판을 봤습니다. 아침에 테레비에다가 플삼연결해서 ㅋㅋㅋㅋㅋㅋ. 2. 시작부터 나오는 라이브씬부터 시작해서, 모든 스테이지 하며 애니메이션 파트가 공들인 작화로 내내 보는 즐거움이 넘쳐났습니다. 특히 TV판에서는 나올 여건이 안 되는 교복 라이브씬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스타라이트 교복이 젤 이쁜거같지 않나요. 헌데 요새 보는 시즌 2 내내 작화가 살짝 불안정한 게, 극장판에 힘 쏟느라 TV판에 여력을 줄 수가 없어서 그랬던 건 아닌가 싶어서 살짝 불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스토리적으로도 제한된 시간 내에 만족스럽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괜찮네요. 사실 요거 시점이 3시즌 시작하고 살짝 지난 지점이란 소리를 들어가지고 내용 이해 안 가는거 있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별로 시리

15.05.03
1. 천옥편 엔딩봤습니다. 이걸 4월 1일에 사온거같은데 클리어까지 한 달 걸렸네요. 연옥편 합쳐서 생각하면 거의 80화에 가까운 볼륨이라가지고, 충분히 만족스럽게 놀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라던지 흑막이라던지가 너무 뻔해서 재미없다는 평을 듣는 것 같은데, 사실 흑막이 저런 중2스럽게 되어가고 있는 건 거 뭐 2차알파 이래로부터 항상 이러지 않았나 싶네요.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범위 + 적절히 뒤통수때려주는 맛이 있어서 스토리는 뭐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지구 죄 점령해놓고 시작하는것도 64스러워서 좋았고. 난이도적으로도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슈로대 개조시작하면 기체성능은 강화파츠로 때우고 개조자체는 무기개조를 우선시했는데, 이건 게임 하다보니까 생존이 더 요구되는거같아서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