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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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2-
고료샤 옆에는 JNR에서 운영하던 객차와 동차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일단 銀河라는 이름으로 전시된 EF58계 전기 기관차가 보인다. EF58계는 JR의 국철명인 JNR 시절 표준 전기 동차로 운영되던 차량인데 기본적으로 특급 객차를 끌었었다. 박물관에서 전시 할 때의 차량 판명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은데 내가 갔을 때는 '깅가'라는 이름의 특급명을 달고 있었다. 그리고 박물관 답게 EF58계 운전석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판넬이 옆에 서 있었으며 내부를 보면서 운전석의 레버 및 스위치등을 자세하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옆에는 하나네푸 20계 급행 객차가 전시되어 있는데 일반객차형태와 침대객차 형태를 한 객차에서 동시에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반객차에서 침대객차로 바뀌는 형태도 상세하게
![[CGV 김포] 'What a Wonderful World' - 도리를 찾아서](https://img.zoomtrend.com/2016/07/24/e0002487_57944a29d73dd.jpg)
[CGV 김포] 'What a Wonderful World' - 도리를 찾아서
니모를 찾아서를 봤다면 꼭 봐라!!! 특히 자막판!!! 꼭 봐라!!! 그리고 필히 광고 끝나기 전에 들어갈 것!!! 상영 전 틀어주는 단편 Piper!!! 꼭 보시라!!! 그리고 마지막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에는 무조건 '빵' 터질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 영화 상영료가 아깝지 않다!!!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1-
우에노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이 밝았다. 7월 초지만 일본은 무척이나 더웠고 그 날의 기온도 상상을 초월해서 더웠다. 그렇지만 여행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 여기 오면서 별도의 일정을 짜지 않고 내가 원하는 곳을 정해서 보고 오자하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목요일에는 오미야의 철도 박물관으로 달리기로 했다. 우에노에서 오미야로 가는 방법은 정말 많은데 일단 내가 선택한 방법은 JR 우에노 역에서 오미야역까지 타카사키선을 타는 방법이었는데 타카사키선은 급행 수요도 많아 평일에는 앉아 갈 수 있다...라곤 하지만 JR 히가시니혼의 전철 라인에서 이런 구분따윈 무의미!!! 그냥 먼저 오는 걸 타는 거다. . . . 오미야 역에 내리면 사이타마 신도시 교통선을 타고 바로 한 정거장!!! 철도박물관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2 - Cancel
아마 이 카테고리는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바뀔 거 같다. 그것도 올해 안에 다른 이름으로 바뀔 것 같다. 일단 8월 말 도쿄행 비행기는 캔슬하기로 결정하고 절차를 밟았다. 사실 이번 달 도쿄를 휩쓸고 갔다 온 후 캔슬할 생각이었다. 항공사 수수료는 카드 환불 되면서 별도로 승인 날 거고 여행사 수수료는 송금하면서 항공권은 완전히 캔슬 됐다. 카테고리 이름이 뭘로 바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일본 여행을 가을에 한번 더 계획 중이라 그 여행 카테고리로 갈 가능성이 큰 관계로 놔 두기로 했다. 그리고 별도의 카테고리가 하나 더 생길 텐데 그건 카테고리 추가 때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이 표는 캔슬로 마무리 완료!!!

가족 여행 제주 #2 - 2016. 06. 04 (1) 제주행 마을 버스 타실 분 여기요~~~
제주에서 김포 노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행기들이 오가는 노선으로 항공기 로드팩터 1위를 자랑하는 황금노선!!! 이게 왜 황금노선이냐면 평일이고 주말이고, 정규편이고 임시편이고 간에 사람들로 언제나 붐비기 때문이다. 특히 연휴가 끼어 있다거나 여름휴가철이라거나 하는 경우는 임시편이 증편되어도 다 실어나르지 못할 만큼 탑승객이 많다. 그리고 나는 6월 황금연휴에 온 가족과 함께 제주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포공항에 와 있다. 이렇게 사람 많을 줄 몰랐다... 사실은 항공편도 구하지 못해서 이번에도 가족여행 한번 못가고 그냥 넘어가는 가 했지만 인터파크에서 괜찮은 상품이 나와서 그걸로 어무이가 결제!!! 그 덕에 비싸지 않은 가격에 다녀올 수 있었지만 큰 아들을 제외하곤 가족들이 다 경상도에 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