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D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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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보통은 디즈니 타이틀은 한박자 망설여 구매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바로 구매 해버렸죠.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했습니다. 2디스크 판본이죠.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있는 판본이기도 하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다릅니다. 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같지만 말이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역시나 이미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오리지널 이더군요. 타이틀이 상당히 잘 나온 편인데다, 영화도 좋게 나와서 바로 샀네요. (게다가 데스티니 귀엽게 나와서요.)
![[CGV 김포] 'What a Wonderful World' - 도리를 찾아서](https://img.zoomtrend.com/2016/07/24/e0002487_57944a29d73dd.jpg)
[CGV 김포] 'What a Wonderful World' - 도리를 찾아서
니모를 찾아서를 봤다면 꼭 봐라!!! 특히 자막판!!! 꼭 봐라!!! 그리고 필히 광고 끝나기 전에 들어갈 것!!! 상영 전 틀어주는 단편 Piper!!! 꼭 보시라!!! 그리고 마지막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에는 무조건 '빵' 터질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 영화 상영료가 아깝지 않다!!!

도리를 찾아서 - 이제는 무서운 디즈니의 연속 성공
이번주의 가장 기대되는 작품은 사실 이 작품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 아무래도 좀 걱정 되는 특성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픽사에 관한 기대를 어느 정도 하게 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픽사에 관해서 역시 이제는 슬슬 걱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아직까지 크게 망했다 싶은 작품이 없는 관계로 적어도 기대를 걸어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관련 발언 하나가 기억 납니다. 이 영화에서 도리 목소리를 맡았던 엘렌 드제너리스가 했던 말인데, “속편이 나올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 라는 말이었죠. 솔직히 저는 아예 속편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도 안 한

도리를 찾아서(Finding Dory, 2016)
멀린과 도리가 시드니에서 니모를 찾은 뒤 1년 후, 단편적인 부모님에 대한 기억이 돌아온 도리는 멀린과 니모와 함께 부모님을 찾아 나서다가 또 인간에게 잡히게 되고... 시사회 매번 가도 안주던 기념품(?)을 어제는 직원이 줬어요. 픽사가 자주 해온 주조연급을 주연으로 승급 후 그의 입장에서 모험을 하는 것 + 탈출기 라는 것에서 또 너무 뻔뻔한 속편이 아닐까 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시면 전작에서 보는이를 답답하게 만들던 도리가 완소 캐릭터가 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대신 니모는 한두마디 대사를 빼면 병풍신세가...). 영화 특성상 '주토피아'나 '인사이드 아웃'보다도 더 개인적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넘어갑니다. 어차피 저 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