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剩餘한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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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드디어 첫 레전 뽑았습니다

[프야매] 드디어 첫 레전 뽑았습니다

고민끝에 어차피 팬심으로 돌리는 덱이었음을 감안하여 레종범을 뽑기로 결정했습니다.성적보다는 일단 제가 최초로 먹고 싶었던 레전드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그리고 교초권좀 날린 끝에(..) 스킬작을 끝낸 레종범입니다. 사실 수비는 좀 낮아도 정신 100은 주려고 했는데 스탯이 많이 어정쩡하네요.. 뭐 이번주는 보내고 다음주에 다시 교정작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고대하던 레전드를 뽑아서 기분이 좋기는 한데 요즘은 전부 레레클클 시대라 투수 레전드 한 장 더 먹어야 겨우 따라가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레종범이 드디어 제 팀에 강림한것으로 고마워해야지요 ㅎㅎ

[프야매]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프야매]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제목은 좋은 의미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아침에 시간이 비면서 그동안 모아둔 선물을 까는데 구단팩 한화를 까다가 97정민철 올스가 뙇! 생전 처음 먹는 1성구라 어안이 벙벙하고 있다가 뒤이어 선물을 까고 남은 카드들 갈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93골기웅이 뙇! 덕분에 레대진, 레현우 1성구 2개를 맞추는 위엄을 보였습니다.. 아직 둘 다 레전 되기는 멀었지만 그래도 10코 위시팩 저격 할 카드수가 2개나 줄어드는 마법을 보여주네요 ㄷㄷㄷ 거의 1년 반 넘게 1성구 락이 걸렸던 저에게 오늘은 갑자기 락이 해제된 느낌입니다. 정말로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ㅎㅎ

[프야매] 오랜만에 마스터 우승

[프야매] 오랜만에 마스터 우승

저번주까지 관리를 제대로 안했더니 계속 마스터에서 죽치고 있더군요. 이번주는 대격변 소식 듣고 좀 관리좀 해봤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막판에 우승하긴 했습니다만 뭐 후기 마스터니까요..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주 갤럭시리그 끌려가는김에 좀 기분은 좋게 가겠네요. 그리고 레전드나 빠르게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생각은 1. 레오스를 맞추던가 2. 레현우를 맞춰서 2루에 쓰고 지타에 엠봉연을 다시 넣거나 3. 레종범을 맞춰서 골종범을 백업으로 돌리거나 이 셋중 하나인데 덱의 전체적인 능력치 상승은 2번이 제일이지만 지타로 엠봉연이 들어오나 지금 2루 쓰는 안치홍이 지타로 가나 별 차이가 없다는것이 문제이고 3번은 멋있긴 하겠지만 사실 골종범이 못하는게 아니

[프야매] 10코 위시팩 ㅋㅋㅋㅋㅋ

10코 위시팩을 이제 클릭수 이벤트로 풀어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글 쓰는 순간에도 새로고침하면 숫자가 폭증합니다 ㅋㅋㅋㅋㅋ 반응 엄청나네요 ㅋㅋㅋㅋㅋ 1성구만 남은 레전이 레종범 레동열 레순페 레오스 레조닭 레성한... 벌써 6명인데 레동열 레조닭은 필요가 없고 레성한은 익성한 있는데 굳이.. 결국 레오스 레순페 레종범 택 1인데 제가 레전드 카드 처음 나오고부터 계속 지금까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위시가 레종범이라.. 이미 94골종범 육성완료했고 클론까지 비축했지만서도 이번만큼은 멍청한 선택 한번 해야할것 같습니다. 엠종범이 레종범보다 더 효율이

[프야매] 이번 강화 패치..

정말 오랜만에 쓰는 프야매 글입니다만 그게 강화에 관한 글이 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나마 다른 게임의 강화와 다른 점은 강화대상카드가 사라지지 않고 한 번 올라간 등급은 다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즉, 클론만 있다면 한계까지 강화해보라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파트너카드의 유무인데 일반적인 카드들은 상관이 없으나 레전드/EX/클래식 카드의 경우 같은 '종류'면 강화에 이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덱의 경우 타의반 자의반으로 덱에 MVP 클래식 익스 같은 특수카드를 최대한 채워넣을 수 밖에 없고 실제로 저도 5EX 3MVP 2클래식 카드를 넣고 운영중입니다. MVP카드의 경우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제외된것으로 보이나 EX와 클래식 카드는 게임을 하다보면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