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剩餘한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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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세상에 이런일이 (프야매)
처음에 나온 선물 30장이 모조리 망한지라 솔직히 별 기대는 안하고 구단팩을 까기 시작했는데 첫 열장은 보란듯이 3단계의 탈을 쓴 1단계.. 그러나 다음 10장에서 83이상윤이! 82김성한이! 12소사가! 쓸모없는 82김성한(이미 86이 있습니다) 12소사를 갈갈하니 12서재응이!!! 이게 모두 10분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거기다 83이상윤은 변제 2 4 극교정까지 되서 무난하게 변제 111 100 맞출수 있을것 같고 서재응은 교정을 안해도 108 100이 나오는 선수라 교정보고 110 100 깔맞춤할 수 있을지 볼겁니다. 스킬은 미리 다 짜 놓았으니 유학 전훈 모두 끝나는 3/19일이면 안심과 신뢰의 타올 원투펀치가 가동되네요 ㅎㅎ 이제 드디어 12서
임윤택 사망소식을 듣고
우연히 구글을 둘러보다가 실검에 뜨길래 지금에야 알게 되었다. 슈퍼스타 3 당시 위암4기 판정을 받았으니 사실상 시한부였음은 자명했지만 누군가는 기적을 바랬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떻게 설날이 끝난 다음날 이렇게 된것이 조금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혹자는 고인의 과거 이야기를 하며 무언가 깎아내리려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던데 이제는 자제해줬으면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프야매
챔피언 3번째 우승! 야 신난다! 사실 마음 같아선 챌린지(라 쓰고 감옥이라 읽는)에 가고 싶지만 아직 명성이 묘...하게 부족한 이유로 챔피언에서 무한루프중 페넌+포시 우승 +스폰 빨면 상당히 돈이 모이는고로 멘토링좀 해볼까 했는데 멘토링 해서 올라갈 선수가 거의 없고.. 스킬좀 사볼까 했는데 스킬을 새로 달아줄 선수가 없고.. 결국 500작카 지르고 엔딩 위시가 10성밖에 남지 않은고로 상당히 얻기가 힘들게됬다. 누구는 테이블로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는데 내가 보기엔 그저 부러울따름.. 근데 단일은 죽어도 모으기 싫어서 참..
프야매 현황
처음엔 친구의 마수에 걸려서 프야매로 끌려들어왔지만.. 이제는 걔보다 내가 더 열심히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홈런레이스에 시작을 해 서 타올하겠다고 당당하게 해태 클릭했던게 얼마전같다. 지금은 챔피언 우승권에 챌린지 들어갈 명성 쌓는 중인데 은근히 명성이 오르질 않는다.. 사실 올덱이라면 필요한 코효율의 카드들은 여럿 먹었건만 여전히 위시 갈증은 사라지지 않는중 지금은 86선동렬 04리오스 그리고 89김성한 같은 즉전용 고코들만이 위시 유학종자들은 이제 그만 키우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