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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서블 아이언맨 (2007)

인빈서블 아이언맨 (2007)

히어로무비|2014년 7월 12일

인빈서블 아이언맨 Invincible Iron Man (2007)DVD용 애니-2007년 1월 23일감독: 패트릭 아치볼드, 제이 올리바, 프랭크 파어 DVD로 출시된 애니메이션.아이언맨의 첫 데뷔를 다루고 있지만, 원작과는 다른 설정이다.베트남 전을 배경으로 한 원작과는 달리 중국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시대에 맞지 않기 때문에 베트남을 중국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중국에서 무언가를 짓고 있던 로디는 한 테러집단의 습격을 받아 인질로 잡히고, 그를 구하러 중국으로 날아간 토니 스타크 역시 심장을 손상당한채 붙잡히고 만다.그리고 리 메이라는 아가씨가 이들을 구하여, 단순한 형태의 아이언맨을 만든 토니와 로디는 탈출에 성공합니다.원작과 달리 로디를 처음부터 등

배트맨 (1966-1968)

배트맨 (1966-1968)

히어로무비|2014년 7월 10일

배트맨 Batman (1966-1968)3시즌 120에피소드 방송: ABC 출연: 애덤 웨스트, 버트 워드, 앨런 네이피어 30분씩 방영되던 드라마.그야말로 전설적인 TV 시리즈로 배트맨 역의 애덤 웨스트와 로빈 역의 버트 워드(그리고 다른 주요한 역할의 배우들)는 지금까지도 국민배우 같은 명성을 얻고 있다.이들이 수많은 작품에서 오마주되고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목소리를 맡은 것 정도는 당연한 일이고,애덤 웨스트의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 교황을 만났을 때 교황께서 팬인 것을 직접 밝히심은 물론, 교황청의 최고 인기 드라마라는 말을 직접 들었다고 한다. 배트맨, 로빈, 알프레드, 고든 서장 등이 매회 고정출연이며, 2시즌부터 배트걸도 합류했다.우리가 아는 악당으로는 조커, 리들러, 캣우먼, 펭귄 정도만

블레이드: 트리니티 (2004)

블레이드: 트리니티 (2004)

히어로무비|2014년 7월 9일

블레이드: 트리니티 Blade: Trinity (2004)2004년 12월 17일(국내)감독: 데이빗 S. 고여 출연: 웨슬리 스나입스, 크리스 크리스토퍼, 제시카 비엘, 도미닉 퍼셀 블레이드 3부작의 마지막. 솔직히 3부작이나 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높여놓은 뒤에 나온 작품치고는...미녀 배우들을 여럿 출연시키긴 했지만, 스토리가 힘이 없다. 악역 보스도 존재감이 부족하고(의 도미닉 퍼셀이 얼굴을 알렸다). 제시카 비엘이 여기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의의가 있는데, 사실 블레이드 시리즈는 재평가받아야 마땅한 영화라고 생각한다.그렇지만 3편이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매 편 감독을 바꿀 바에야, 007처럼 더 시리즈로 만들었어도 좋았을

블레이드II (2002)

블레이드II (2002)

히어로무비|2014년 7월 9일

블레이드II Blade II (2002)2002년 4월 4일(국내)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웨슬리 스나입스, 크리스 크리스토퍼, 론 펄만, 레오노르 바렐라 4년 만에 공개된 블레이드의 후속작. 기예르모 델 토로의 스타일대로 한층 더 어둡고 무거운 느낌의 영화이다. 그리고 그가 아끼는 배우 론 펄만도 등장하고.뭐 전체 분위기나 효과들만 어두운 것이 아니라, 내용 자체가 전작에 비해 심각해졌다.급격히 어두워진 탓인지, 전작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이 많았다. 칠레 출신의 여배우 레오노르 바렐라는 이 영화에서 미모를 발산하며 이후에 크게될 줄 알았으나, 어째 그녀도 이후 알려진 영화에서 보거나 듣지 못했다.

블레이드 (1998)

블레이드 (1998)

히어로무비|2014년 7월 9일

블레이드 Blade (1998)1998년 11월 7일(국내)감독: 스티븐 노링턴 출연: 웨슬리 스나입스, 스티븐 도르프,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개인적으로 액션영화의 구분은 이 영화와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야 마땅하지 않나 싶다.CF 감독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스티븐 노링턴의 영상은 CF를 보는 것처럼 색감이나 효과 등의 시각적 연출이 독특했다. 이런 면에 당시로서는 진일보한(또는 그래보이는) 액션장면이 더해져 열광한 부분이 크기도 하지만, 웨슬리 스나입스와 블레이드라는 캐릭터가 참 잘 맞아 떨어진 것도 한 몫했다.웨슬리 스나입스가 직접 블레이드를 하겠다고 골랐다는데, 당시 독보적이던 흑인 액션배우였던 그 외에는 맡을 만한 사람도 없었다. 블레이드의 숙적인 디콘 프로스트 역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