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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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셔 (2004)
퍼니셔 The Punisher (2004)2004년 9월 10일(국내)감독: 조나단 헨슬라이히출연: 토머스 제인, 존 트라볼타, 레베카 로민 스타모스 국내에서는 뭐 큰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 꽤 좋아한다.단순한 액션이나 만화같은 스타일이 아니라 어두운 분위기의 범죄물로 풀어나간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되는데, 퍼니셔의 매력을 다 보여준 것 같다.퍼니셔가 존 트라볼타 가족을 궁지로 몰아넣는 수법이나 자신을 해치러 오는 암살자들과의 싸움 등 재미있는 장면이 많다.해골모양의 폭발 씬은 박쥐모양의 폭발 씬을 선보인 보다 앞서기도 했고. 감독과 마블의 제작진은 처음부터 퍼니셔 역으로 토머스 제인을 점찍었고, 이에 감동했는지 몰라도 제인은 퍼니셔 역을 맡기 위해서 7개월 가까

퍼니셔 (1989)
퍼니셔 The Punisher (1989)1989년 12월 15일(국내)감독: 마크 골드블랫출연: 돌프 룬트그렌, 루이스 고셋 주니어, 제로엔 크라베 이 영화에서 돌프 룬트그렌이 맡은 프랭크 캐슬(퍼니셔)는 경찰 출신으로 하수구에 살며 악을 심판한다는 설정으로 결코 해골 티를 입지 않고 등장한다.이것은 감독이 현실성을 추구하려고 일부러 해골 티를 입히지 않았다고 하는데, 마블이 오로지 퍼니셔 캐릭터만 팔았기 때문에 다른 인물들은 코믹스에서 가져오질 못해 설정이 상당 부분 바뀐 탓도 있다.재미있게도 뉴욕의 야쿠자들에게 잡혀 고문당하면서 배트맨(DC)이 자신을 보냈다고 농담하는 장면이 있다고 한다.보질 못해서 뭐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재미가 없진 않을 것 같은 느낌.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 (1997)
저스티스 리그 오브 어메리카 Justice League of America (1997)TV영화-1997년감독: 펠릭스 엔리케즈 알칼라, 루이스 티그출연: 매튜 세틀, 킴 오자, 존 카시어, 미구엘 페러 이곳저곳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미구엘 페러가 악역으로 출연한 파일럿 프로그램이었음에도 정작 제작한 CBS에서는 방영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영국와 유럽 지역에서 전파를 탔다.그린랜턴(가이 가드너), 플래시, 파이어, 아이스, 아톰, 마샨 맨헌터가 악당 웨더맨에 맞서는 내용인데, 90년대 말이라고 해도 히어로들의 복장이 일본 옛 특촬물의 단역들 정도 수준으로 제작되어 흥미도를 떨어뜨린다. 플래시의 얼굴이 부엉이스럽다.수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이 등장하지 않은 이유는 저작권 때문이라나.

체이스 미 (2003)
체이스 미 Chase Me (2003)VA용 애니-2003년 10월 21일감독: 커트 게다 에 보너스로 수록된 6분짜리 단편이다.캣우먼과 배트맨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밝고 사랑스럽게 그렸다. 둘이 좋아하니까.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배트맨: 배트우먼의 미스터리 (2003)
배트맨: 배트우먼의 미스터리 Batman: Mystery of the Batwoman (2003)OVA용 애니-2003년 10월 21일감독: 커트 게다 고담 시에 정체불명의 배트우먼이 나타나 펭귄, 불법무기상인 루퍼트 쏜, 갱단의 보스인 칼튼 두케인을 죽이려고 노린다. 배트맨과 로빈은 이 위험한 새 히어로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데, 배트우먼은 하나가 아니라 셋이었다.배트우먼이 셋이라는 것이 설정면으로는 괜찮았는데 볼 때엔 조금 엉성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나름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다.미드 의 키라 세즈윅이 배트우먼 목소리를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