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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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스 Batman Begins (2005)
배트맨 비긴스 Batman Begins (2005)2005년 7월 24일(국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크리스천 베일, 마이클 케인, 리암 니슨, 게리 올드만 '한 젊은이의 시련과 자아성찰을 통해 대중들에게 구원과 공포의 존재로 각인되는데 성공한 이야기'이다.놀란 감독의 영화라는 기대치에 걸맞은 화면과 시나리오에 빠른 전개까지 더해져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다.이미 "배트맨의 탄생신화"를 알고 있는 상황이라 지루함 없이 새롭게 하는 것이 더 힘들었을텐데도, 각본의 힘이 매우 컸다고 할 수 있겠다. 더우기, 배트맨의 주요악당이 셋이나 나옴에도 산만하지 않다는 것이 매우 놀라우며, 다른 만화원작 영화들이 본받아야할 점이라고 본다.수없이 많은 자잘한 복선들과 대사의 반복인용만으로

고스트 라이더 (2007)
고스트 라이더 Ghost Rider (2007)2007년 4월 12일(국내)감독: 마크 스티븐 존슨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에바 멘데스, 웨스 벤틀리 얼굴이 길고 우울하게 생겨서 도무지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고스트 라이더로 변하는 자니 블레이즈를 맡았으며, 고스트 라이더일 때의 해골 역시 실제 그의 두개골을 엑스레이로 찍어서 구현한 것이라고 한다.니콜라스는 코믹스 팬이라고 자처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의 예명인 케이지는 '루크 케이지'에서 따왔다고 하며(진짜일까?), 아들의 이름은 무려 '칼-엘'이라고 한다.조니 뎁이 이 역에 관심을 보였었다고 하는데 그였어도 그다지 어울렸을 것 같진 않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배우 피터 폰다가 그의 영혼을 사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 역을 맡았으며,

얼티밋 어벤저스2 (2006)
얼티밋 어벤저스2 Ultimate Avengers 2 (2006)비디오-2006년 8월 8일감독: 윌 믕니옷, 딕 세바스트, 밥 리처드슨 전편과 이어지다고도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외계인 치타우리가 아프리카의 와칸다에 침공하자 어벤저스가 비밀리에 침투하는 내용이다. 캡틴의 과거의 적이 재등장하기도 하고.부제인 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엔 블랙팬서가 새로이 나타난다.그런데 여기의 블랙팬서는 원작보다 멋도 없고 별로다.

배트맨&로빈 (1997)
배트맨&로빈 Batman & Robin (1997)1997년 8월 2일(국내)감독: 조엘 슈마허출연: 조지 클루니, 아놀드 슈왈츠네거, 우마 써먼, 크리스 오도넬 원작자 밥 케인이 생전 마지막으로 참여한 영화로 조엘 슈마허가 또 감독을 맡고 등장인물은 점점 더 늘어났다.배트맨은 다시 조지 클루니로 바뀌었고, 의외로 아놀드 슈왈츠네거가 미스터 프리즈 역을 맡아 무난한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의 가정부와 바람을 피웠다.그리고 당시 핫한 신인이었던 알리샤 실버스톤이 배트걸로 등장했고.이 영화에서 악당이 무려 셋이 나오는데 그래서 더 엉망이 되었다. 베인의 모습과 역할은 정말이지 팬들이 조엘 슈마허를 죽이지 않은 것이 다행일 정도... 레슬러 출신의 배우는 이미 고인이 되었으니 배우 탓은 하지 않겠

배트맨 포에버 (1995)
배트맨 포에버 Batman Forever (1995)1995년 7월 15일(국내)감독: 조엘 슈마허출연: 발 킬머, 토미 리 존스, 짐 캐리, 니콜 키드먼 조엘 슈마허, 간간이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지만 아티스트는 아닌 사람- 이 사람이 팀 버튼의 뒤를 이어 배트맨 시리즈를 맡았다고 했을 때 걱정이 컸다.발 킬머가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을 때, 검은 머리도 아닌 이 사람이 잘 어울릴지 걱정이 컸다.선입견을 어느 정도 갖고 입장한 영화관에서 내 걱정은 현실이 되었고, 포스터조차도 촌스럽고 싫었다. 이 영화는 내 기억 속에 두 가지만을 남겼다.1. 실이 부른 "Kiss From A Rose"가 좋다는 것. 실제로 사운드트랙 음반을 냉큼 구입했다. 2. 짐 캐리가 생각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