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Posts
484 posts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5화
------------------------------------------------------------------------When the spell is broken...------------------------------------------------------------------------ 2쿨의 방향성과 과제를 무난하게 제시하면서도 쿨타입 결전병기 타카가키 카에데를 훌륭하게 선보인 에피소드였습니다 미시로 상무는 1쿨 초반 당시의 타케P보다 더욱 심각한 상태(...) 인 것으로 보이는데극이 진행되면서 심경에 변화가 생길지가 크게 주목되는 부분입니다또 특이한 점이라면 우즈키에게 폭발 포인트(...)가 계속해서 적립되고 있다는 점인데후반부에 크게 터트리는 역이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4화
------------------------------------------------------------------------Who is the lady in the castle?------------------------------------------------------------------------ 3개월의 공백을 넘어 활동 근황을 통해 건제함을 알리는데 집중한 복귀 에피소드입니다 이번에도 데레애니만의 특징인 깨알같은 조연들의 등장과 프로듀서를 주인공으로 조명하며 드라마를 가볍게 풀어갑니다 2기 분량의 핵심 중점을 한번에 강조하기보다 앞으로 어떤 등장인물들이 주목되며 핵심 인물인 미시로 상무모토코상무의 강렬한타이가 삐뚤어졌어 선언이나 강렬한 기타연주로 깊은 인상을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2015]](https://img.zoomtrend.com/2015/07/17/f0006665_559e0e174b744.png)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2015]
세계에서 처음으로 풀3D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토이스토리로 대표되는 픽사의 세계는 새로운 기술과 소재뿐만이 아닌 작품속에서 다뤄지는 이야기의 극적인 전개를 관객들에게 자연스레 이입시키는 스토리텔링의 핵심인 공감을 끌어내는데 특별한 기량을 보여줍니다 디즈니 자사의 애니메이션 사업의 개량과 성장을 거듭한 성공의 결실인 겨울왕국이란 성배도 등장한 가운데 쌓아둔 아이디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어필할 필요가 있었던 픽사는 변함없는 드라마 중심의 제작방침을 선보입니다 특히 심리학이라는 소재를 들고 나온 본작인 인사이드 아웃은 그 사이에서 논란과 의문을 자아냈지만 놀랍게도 존재를 드러내며 우려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라일리라는 소녀의 생과 삶을 동거동락한 다섯개의 핵심 감정들이 기쁨
![건담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르펜즈]발표 내용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5/07/15/f0006665_55a5d75c1ae99.jpg)
건담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르펜즈]발표 내용 정리
대략적으로 정리한 내용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릴게요 드라마성 강한 소년의 좌절과 성장이 포인트단계적 변화의 폐기병기 건담의 성장신세대 자체에 조명하는 키워드액제전 300년후 폐허가 된 지구를 4대세력이 분할통치중그 와중에 화성 독립을 꾀하는 세력 쿠르스민간 무장기업(PMC) CGS에 소속된 주인공은 운송 조직인 '철화단'미카즈키 오거스: 주인공, CGS의 3번대 3번기 파일럿, 동료를 아끼는 희생정신올가 이츠카: 주인공, 3번대의 믿음직한 리더, 미카즈키와 의형제사이건담 바르바토스: 공통된 내부프레임의 건담들, 범용 개조 가능, 불완전 상태로 발굴, 주인공과 같이 성장과 변화, 무기는 창감독: 나가이 타츠유키(그날 본 꽃의 이름을 아무도 모른다,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2015]](https://img.zoomtrend.com/2015/07/11/f0006665_559e0e420ca15.jpg)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2015]
명작을 필두로 한 프렌차이즈의 연속성은 지속적인 가치를 지니며 소비자나 제작사들에게 좋은 떡밥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하나의 정점이 완성되는 순간 성배는 독배로 뒤바뀌게 됩니다 무리한 연속 시리즈로 인해 컨텐츠의 생명력을 잃어가는 작품군은 헐리우드의 경우에서도 많이 드러나는데 에일리언이나 트랜스포머 또한 예시로 들 수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터미네이터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를 맡은 영화사들이 줄줄히 도산하는 영 좋지않은 징크스를 가진 작품의 한계를 새로 판권을 가지게 된 파라마운트와 토르2의 감독, 앨런 테일러의 감독은 최후의 선택을 감행합니다 터미네이터라는 작품의 1편이 가지는 핵심적인 개요와 주제와 캐릭터들을 정리해보면 인류가 기계에게 지배당하는 절망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