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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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하드코어의 서러운 푸념

[던파]하드코어의 서러운 푸념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21일

사실 장문으로 쓸려고 했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당장에 60레벨 시나리오 퀘스트 중 보급로 차단전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소수의 개선점을 첨가한 7/20패치에서 적정레벨(61)임에도 일반 보급로 차단전에 입장할 수 없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버그 레포트를 올려두긴 했는데 솔직히 금방 고쳐줄거란 기대감은 전혀 안들더군요 =_=; 애당초 지금의 하드코어 컨텐츠의 의의는 절탑 10회 등정의 메리트를 어디까지 뽑아낼 수 있느냐의 관점 뿐 패널티가 일종의 시간 버리는 컨텐츠의 자리로 묶인지라...; 개인적으로 '하드코어 전용 칭호 추가 및 수치 상향'만 해줘도 감지덕지의 개선이라도 바랍니다만 당장에 쌓여있는 향후 업데이트 스케쥴 및 추석~연말 이벤트까지 생각하면 버그레포트를 올린다고 해도 금방

2015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2015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12일

맨 아래에도 언급하겠지만 상당히 많은 애니들이 나온 시기였지만 정작 봐줄만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작품군들이 적었던 상반기였습니다 당장에 본문에 등장한 3분기 포함해 총 46개의 애니를 풀어간 만큼작년보다 4개 줄어들었어 이번에도 상당히 늦은 타이밍에 정리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만 사실 상반기에 등장한 작품군만 어림잡아 세어도 약 70개가 넘었던 만큼 언급하지 못한 애니들 또한 태반일정도로 풍년급의 라인업들에 비해 아쉬움이 가득한 시기라 생각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방학 단기알바로 인해 7월말에 때 맞춰 올리지 못하는 점에 혹시나 기다리셨던 분들께 양해를 빌어봅니다 그런데 이런 쓸데없이 스압만 많은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긴 한걸까(...) 2014년 7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7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7화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8일

------------------------------------------------------------------------Where does this road leads to?------------------------------------------------------------------------ 꿈이란 나누고 이해하면서 찾아낸 끝에 얻는 미소의 행복이 아닐까요? 자신이 추구하던 행복이 괴리의 벽에 부딫치며 방황하며 고민하다 새로운 만남 속 새로운 활로를 찾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17화입니다 작중 내내 다뤄지는 괴리감의 중심인 직업과 '관계' 사이의 갈등을 풀어가는 미리아와 죠가사기 자매의 이야기로 미리아의 경우 갓태어난 동생에 시선을 빼앗기는 공허함 자신이 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201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2015]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7일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음모와 비밀이 가득한 첩보물의 세계는 이완 플레밍의 007 시리즈를 비롯해 러브코메디부터 추격전 요소가 가미된 액션물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해왔으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또한 제목 그대로 위험천만하고 불가능해보이는 최악의 상황 속 임무를 완수해내는 오락적인 쾌감에 역량을 집중한 시리즈물입니다 지난 4편에서 보여준 정통파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 구성을 토대로 원작 TV시리즈의 팬이기도한 톰 크루즈의 지휘 아래 엣지 오브 투모로우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감독으로 시작된 5번째 작품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을지 몰라도 앞으로 추구할 시리즈의 개성을 어김없이 보여줍니다 크렘린 궁전의 폭발이나 바이오테러를 비롯해 갈수록 스케일이 커져가는 무대속에서 이번작의 경우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6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6화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1일

------------------------------------------------------------------------The light shines in my heart.------------------------------------------------------------------------ 메인 아이돌이었던 나나의 개성을 코믹한 면 뿐만 아니라 진지한 면에서도 재조명하며 한껏 어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화의 카에데에 이어서 나나P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히 미쿠냥과 연계시키며 에피소드의 주제론을 이끌어내는 방식이 매우 자연스러워서 감탄했습니다 스토리 상으로는 상무 반대파가 신데렐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뭉치게 될 조짐이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