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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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 Switch to NX

닌텐도 스위치 - Switch to NX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0월 20일

16년 10월 20일 한국시각 23시에 닌텐도측에서 공개된 신규기기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실기에 대한 정보는 미공개 상태인 가운데 대략적인 사용 예시만을 보여주고 있죠 우선 하드웨어가 되는 콘솔의 경우 '휴대용 스크린 기기'로서 디자인 방향이 결정된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보여주는 게임인 신작 젤다, 마리오카트, 스카이림 등으로 추측해봤을때 최소한 PS VITA급 이상의 스펙을 뽑아낼려면 터치스크린 기능은 제외되었겠죠 참고로 국가제한 코드같은 호환성 문제는 없을것으로 추측됩니다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크레이들의 경우 충전 기능을 겸해 영상을 TV로 출력하는 역할로 나오겠지만 이 기기에서 가장 강조하는 점으로 왼쪽/오른쪽에 부탁된 컨트롤러를 비롯해 게임을 즐기는 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3화(28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3화(28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0월 17일

제28화 이른 새벽의 싸움 맥길리스의 의뢰로 우주해적 '새벽의 지평선단'과 쌍방 총력전에 들어가는 철화단은 10척의 배로 물량 우세에 선 적을 상대로 발바토스가 교란으로 시선을 끄는 사이 분산된 적 함대의 뒤를 노리며 꼬리를 물고 무는 전황을 만들지만 아리아함대의 개입으로 진흙탕 싸움은 더욱 깊어져가는 철혈의 오펀스 2기 3화 (28화)입니다 올가를 사업 파트너로서 대할 '뿐'인 메리빗이나 호박을 키우는 미카x아트라의 부부만담(?)처럼 크고 작은 곳에서 오고가는 주연들의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함대를 견인해 신호를 줄인 은폐 전술, 구시온 리베이크 풀시티의 등장이나 우주전의 보급 요소를 비롯해 휴면 데브리의 존재와 정보 도청까지 전투씬 속 깨알같은 묘사들을 짚어보면 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화(27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화(27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0월 10일

제27화 시기심의 와중에 시기를 품고 악의 꽃이 피어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2화 (27화)입니다 저번화에서 간략한 작중배경을 소개했다면 이번엔 주요 인물들의 상세한 관계를 조명하는 파트입니다 철화단에 새로 입대한 허쉬가 품고있는 시기심을 중심으로 조용히 오고가는 음모의 손아귀들이 오고가는 관계극이 포인트입니다 터빈즈의 아래에서 몸집을 키우는 철화단은 지구 상륙의 스폰서를 건으로 몬타크(맥길리스)와 암암리에 세워진 거래 관계를 비롯해 지구로의 무리한 사업 진출처럼 철화단이라는 조직의 균열 요소가 드문드문 보입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가족애라는 이름으로 뭉쳤지만 안식이라는 허영에 사로잡힌 올가의 끝없는 욕심에 있죠 이러한 야쿠자 장르(인의, 음모, 배신)에 빠질 수 없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화(26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화(26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0월 3일

제26화 새로운 피 철의 꽃이 피워 낸 새로운 시대, 새로운 피가 격동하는 2기 1화 (26화)입니다 세컨드 시즌으로 6개월만에 돌아오면서 이야기 또한 세월이 흘러갑니다 걀라르호른의 영향력이 악화되면서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무력이 오고가며 이에 따라 무장집단의 수요가 강해지면서 휴먼 데브리(우주난민)도 증가하고 MS병기도 기술발굴, 확충되며 힘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난세 그 자체의 우주전국시대가 되어버립니다나비가 식량이 되는 매드맥스 세계관 피로 터전을 닦으며 터빈즈의 힘을 빌려 부와 명예, 무력을 손에 넣은 철화단의 안식을 향한 야망은 끝을 모르고 여전히 분열의 조짐이 남았지만 걀라르호른의 잔존 세력들도 서서히 활동을 펴고자 합니다초코탈은 친구가 업따 이번 에피소드

오랫만에 등장한 안느의 광고 상태가...

오랫만에 등장한 안느의 광고 상태가...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9월 25일

1년 전 허셰프에 이어 이번에도 안정환을 메인으로 세우고 약빨고(?) 찍은 광고들의 상태가 굉장하군요 한때 마성의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전성기는 더 이상 보기 힘든건 둘째 치더라도 게다가 하나같이 카메라 광고라곤 생각하기 힘든 기승전병의 압박 =_=;영원히 고통받는 안느 그래도 이 광고의 씬스틸러하면 역시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