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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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 7[The Magnificent Seven, 2016]

매그니피센트 7[The Magnificent Seven, 2016]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9월 23일

혼세한 전국시대 속 매해마다 닥쳐오는 도적떼에 수탈당하는 마을은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자 일곱명의 사무라이를 몇 없는 보상을 삼아 고용합니다 일곱명의 사무라이와의 만남 속에서 정의라는 이름 아래 뭉치며 치열한 시련을 이겨내는 이야기가 바로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7인의 사무라이' 입니다 그리고 1962년 할리우드에서 이 작품의 리메이크 판권으로 만든 시리즈가 바로 '황야의 7인'이고 많은 영화인들로부터 사랑받은 이야기가 21세기에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약자를 괴롭히는 악인으로부터 정의감으로 뭉친 일곱명의 사도들이 저마다의 사정을 품으며 마을을 지킨다는 원작의 클리셰를 서부극의 배경에 녹아들며 장르의 확보에 한 축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장르에 충실하며 단순함으

2016 추석특선영화 편성표

2016 추석특선영화 편성표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9월 11일

우선 epg 홈페이지의 공사 및 일부 방송사 홈페이지의 편성표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며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비롯해 여러모로 업로드가 상당히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 눈에 볼 수 있는 편성표라는 취지로 시작된 만큼 유일하게 얻을 수 있는 각종 포털 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해봤습니다 올해 추석 영화 편성중에서 가장 기대받는 작품이라면 단연 KBS의 터미네이터겠지만 방영까지 현재 일요일시각 기준으로 5일 남은만큼 도중에 바뀐 경우가 예전에도 있었으니 정확한 자료라고 자부하긴 힘들겠네요 그밖의 이야기라면 이번에도 EBS의 풍부한 편성표와 특집예능(파일럿 프로그램)에 편중된 MBC의 의도 등 예전과 변함없습니다 그 만큼 장기간의 연휴기간에 비해 지상파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늘어'난' 점이

걸즈 앤 판처 극장판[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5]

걸즈 앤 판처 극장판[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5]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9월 6일

12년 4분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한 걸즈 안 판처의 시작은 매니아층의 두터운 지지를 쌓아가는 지금의 시점에 비하면 제법 시큰둥했던 반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동떨어진 전차도 설정과 소녀 캐릭터들이 한가득한 모습은 아무리 관심분야를 끌어모은다해도 소재의 상성에서 초반의 인상은 어러모로 우려가 있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전차전이라는 요소를 충실하게 조명하면서 인기를 확보합니다 이후 근 4년여뒤의 공백기간동안 등장한 극장판은 폐교를 저지한다는 목적도 달성했고 기분좋은 마무리도 선보인 TVA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 시리즈의 장단점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스크를 타파하기 위해 영화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4DX라는 수단이 더욱 돋보였죠 먼저 위에서도

소리로 맞추는 일본 애니 덕후테스트

소리로 맞추는 일본 애니 덕후테스트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8월 27일

하는 곳은http://www.arealme.com/manga-level/ko/ 사실 말이 덕후 테스트지 약간의 관련 지식이나 대사를 잘 들어도 누구나 고득점을 맞을 수 있는 본격 재미삼아 즐기는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총 25문제로 문제당 약 4점이 부과되며 음원 파일을 사용하는 만큼 모바일에서 하실 경우엔 데이터가 소모될 수 있으며 출제 내용과 순서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점수느ㄴ... 이곳 주인장의 하찮은 덕력 수준만 봐도 알 수 있는 난이도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8월 13일

올해 들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지만 결국 이번 중간분기 포스팅도 많이 늦어지게 되었네요; 약 40여개의 작품 감상평을 써야 한다는 분량의 압박도 있지만 오랫만에 쓰는 장문 포스팅인 만큼 기왕에 시간을 많이 들여봤습니다 게다가 작년의 글을 되돌아보면서 한번 쯤 정리해야할 주제도 있었던지라 당연한 소리로 귀결되는 후렴글도 생각보다 길어졌고 말이죠... 참고로 이전 1, 2분기 감상평에 시범적으로 적용한 서식 태그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글루스의 포스팅 에디터가 일정 이상의 html 태그 용량에 견디지 못하며 한 번 태그가 꼬이면 제대로 먹통이 되는 여러 문제요소들은 물론 평소보다 손이 많이 가게되는 문제점에 직면하면서 결국 서식 태그의 사용은 철회했습니다 하여튼 이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