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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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어느날 뜬굼없이 받은 3000세라의 사정

[던파]어느날 뜬굼없이 받은 3000세라의 사정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7일

이 중에 한 명, 블로그 주인의 닉네임이 있다! 거두절미하고 사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아바타 코디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당첨일은 한 달 전인데 정작 확인한건 며칠도 안된건 함정(...) 이벤트에 응모한 아바타로 아수라와 레인저를 골랐는데 아수라의 경우 매번 사망해 떨어져나가도 틈틈히 울며 겨자먹으며 전자는 하드코어 캐릭터로 시작한 김에 각잡고 아바타에 투자했는데 룩 하나는 나름 각잡으며 맞춘 만큼 제법 자신있습니다 후자인 레인저는 2008년에 생성하다 작년쯤에서야 만렙까지 만든 캐릭터인데 단종된 아바타 부위 매물들을 찾아다니며 이쪽도 엄청 돈이 깨졌지만 던파 초창기부터 구상하던 아바타룩을 재구상하며 맞춘 결과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런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4일

디즈니의 루카스 아츠 인수 이후 본격적으로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확장이 시작되면서 에피소드7 깨어난 포스를 시작으로 미디어믹스 사업에 시동을 겁니다 그 중에서도 스타워즈의 세계관 속 외전으로 다루는 앤솔로지 시리즈로 시퀄 시리즈(7,8,9편)의 공백 기간에 맞춰 스타워즈 영화들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전략인 셈이죠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에피소드4의 근간중 하나인 행성파괴병기 ‘데스 스타’의 설계도를 두고 벌이는 전투를 소재로 우주 모험극과는 조금 동떨어진 분위기를 담은 시퀄의 공백을 매꾸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데스스타의 설계자인 아버지를 둔 진 어소가 반란군 요원 카시안 안도르와 얽히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이윽고 은하제국의 탄압에 맞서고자 여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9화(44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9화(44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2월 25일

제44화 영혼을 손에 넣은 자 건담이라는 재앙의 시대를 살아갔던 혼을 손에 넣은 자들이 각자 바라는 미래를 갈무리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9화(44화)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힘만이 모든 대안이라 여기는 맥길리스 만인의 대의로 정의를 추구하는 가엘리오, 가족처럼 서로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철화단의 미카즈키 처럼 각 진영을 대표하는 건담 파일럿들을 통해 대변되는 가치관을 대변하는 정리 에피소드입니다 이번편의 경우 각 진영 속 인물들이 어떤 신념을 가진 채 싸우고 있는지 주연뿐만이 아닌 건담 파일럿들을 둘러싼 조연들을 통해 목적의식을 파악하는 준수한 구성을 가졌지만 이를 짚어가기엔 부실한 개연성이 발목을 잡는 이상 온전하게 의도를 전달하기 힘들겁니다 이를

이것은 광고글이 아닙니다이것은 광고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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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ang's Workstation|2017년 2월 22일

; 매년마다 찾아오는 콩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꾸준글입니다 사실 본 포스팅의 본질은 할인 이벤트로 제닉스 홈페이지 폭발 -_-; 매년마다 찾아오는 콩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꾸준글입니다 사실 본 포스팅의 본질은 할인 이벤트로 제닉스 홈페이지 폭발 -_-;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8화(4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8화(4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2월 17일

제43화 다다른 진의 걀라르호른의 왕좌 아래 야심과 힘, 정의를 품은 자들이 모여 진의(眞意)가 부딫치는 악마들의 전쟁이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8화(43화) 입니다 이야기도 마지막을 향하면서 슬슬 거대한 규모의 사건이 펼쳐집니다 그 중에서도 걀라르호른 정치 체계를 비롯한 아뢰아식의 진정한 비밀과살아님께서 아인계신다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양대 진영 대립+철화단 공기행 형성이 그렇죠 철화단의 경우도 올가에게 딴지를 거는 시노의 리액션(=내분 떡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거나 바알(권좌)을 차지한 맥길리스의 선언와 이에 대항하는 가엘리오의 귀환으로 앞으로 전개될 변수에 대해 슬슬 떡밥을 던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합니다 분명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할 수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