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dang's Workstation

Sources

Posts

484 posts
아마도 올해 상반기 최대의 지름

아마도 올해 상반기 최대의 지름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8일

닌텐도 스위치를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콘솔과 인연을 깊게 붙이기 힘든 체질인데에다 발표 초기부터 주목했던 하이브리드 컨셉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만큼 비정발 리스크, 적은 초기 타이틀의 문제를 무릎쓰고 일단 질러봤습니다 첫인상부터 짚어보면 커다란 기기 크기에 비해 충분히 손에 쥘 수 있고 인터넷 동영상에 언급되는 단점이나 고장 사례를 고려해도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는 발열 문제에 조금 신경써주면 무난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SD카드 용량 인식같은 소프트웨어 관련 문제는 꾸준한 패치로 해결되길 빌고있네요 제가 닌텐도 스위치를 지른 이유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고 PSVITA의 입지가 좁아지는 가운데 휴대용 게임기 차후 몬헌이나 포켓몬같은 타이틀이 안정적으로 기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8일

제47화 대가 의뢰주인 맥길리스의 계획이 틀어지면서 철화단 또한 궁지에 몰리고 수세에 몰린 올가는 조직의 해산까지 염두하며 고군분투 하지만 러스탈의 포위망은 갈수록 좁혀져갑니다 누구나 꿈꾸는 소박한 내일이라도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代價)를 지불하는 법 그 대가의 위험을 외도한 결과 소년병들에게 위기가 조여오는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입니다 어떻게본다면 제작진의 기획 의도인 '치혈하게 살아가는 삶의 드라마'를 위기의 순간에서 보다 극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의도가 가득합니다 여전히 낙후된 화성의 인프라 속 철화단의 존재는 과장된 영웅담이 아닌 저마다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제시해 준 일개 용병 기업일 뿐이죠

본격 파워레인저 마라톤 트위치 등판

본격 파워레인저 마라톤 트위치 등판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7일

약 열흘 뒤 미국에서 상영 예정인 영화 파워레인저 기념으로 800여편에 달하는 모든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마라톤방이 삼일 전부터 열렸습니다 채팅창의 반응을 보면 당연 양덕들의 반응은 미친듯한 개드립의 향현이 펼쳐지고 있는데 오버워치 드립은 심심하면 터져나오거나 레귤러 멤버가 리타이어되면 R.I.P리타가 나오면 AAAAAAAAAAAAAAAAAAAAAH 감동적인 파트가 나오면 광광 우러주는 등 채팅창 보는 재미도 상당합니다마이리틀파워레인저 현재 시간으로 지오레인저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성우로 활동 중인 조니 용 보쉬를 비롯한 배우들의 풋풋한 시절, 하이틴 드라마의 소소한 재미 그리고 위에도 언급한 양덕들의 미칠듯한 개드립까지 파워레인저에 각별한 추억이 있는 아조씨 세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0,21화(45,46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0,21화(45,46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0일

제45화 이것이 마지막이라면 아리안 함대의 압도적인 위력에 고전하는 맥길리스의 쿠데타 세력에 가담한 철화단은 사령탑의 목을 치는 강습을 시도하는 분투를 벌이고 난 뒤 최대급의 선택을 한 올가와 일행들의 모습과 심리묘사를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대립 진영인 가엘리오와 맥길리스가 싸움의 이유를 둔 설전이 오가는 가운데 쿠데타를 일으킨 맥길리스의 편에 섰던 철화단은 전투속에서 엄청난 손해를 입었지만 소년병들이 스스로 설립한 용병단이자 가족(동료)들의 터전인 철화단의 존립 이유을 되새기며 누구, 무엇을 위한 다다를 장소를 암시하는 철혈의 오펀스 45,46화 입니다 제46화 누구를 위해 우선 이번 함대전 이벤트에서 인상

너는 어떤 프렌즈인가요?

너는 어떤 프렌즈인가요?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9일

아실분들은 아실 진단메이커 관련계열 랜덤성 테스트입니다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케모노 프렌즈를 대상으로서벌짱의 명대사를 인용해 나 자신이 어떤 프렌지인지 진단해보는 테스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참고로 저의 결과는...스고ㅇㅗㅗㅗ이!! 나는 티벳여우를 좋아하는 프렌즈구나!그래도 솔까 개인적으로 펭귄이 완전 황제짱이 음란카와이해서PPP멤버중 하나라도 걸리는 결과를 바랬는데 정말로 안나올줄은 몰랐네요ㅠㅠ ...참고로 어떤 동물 타입의 프렌즈를 진단하는 테스트는 아닙니다 =_= 하는 곳은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