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ある主婦の東京L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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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큐한즈 -오늘(8월29일)부터 한즈메쎄-

토큐한즈 -오늘(8월29일)부터 한즈메쎄-

오늘부터 토큐한즈의 한즈메쎄 기간이네. 이따 오후에 비 안오면 한 가봐야겠다. 뭐 건질거 있나 보러.. ㅋㅋ 신주쿠점 으로 갈까~ 시부야점 으로 갈까~ 음음... 풍경 사기엔 좀 늦은감이 있으려나..? ㅋ

[wot] 덕국탱크 슬리퍼....

[wot] 덕국탱크 슬리퍼....

아아... A코씨가 뜨개질만 할줄 알아도 저거 만들어 달라고 조를텐데.... 파는건 없나...? ㅋㅋㅋ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불다- 를 보고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불다- 를 보고왔다.

주의 >>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음....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롯폰기힐즈의 토호 시네마이다. 매월 첫째날은 1000엔에 관람권을 살 수가 있어서 우리가 영화관을 가는 날은 항상 매월 첫째날. 전날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하고 자리를 선택했다. (http://www.tohotheater.jp/) 토호시네마의 온라인티켓은 vit 라는 온라인티켓 시스템을 이용한다. 6시40분 꺼를 보려다가 혹시나 A코씨 일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말짱꽝이니까 안전하게 8시40분꺼를 보기로 했다. 롯폰기 바보광장인 부르주아 할매의 거미 밑에서 A코씨를 만나서 어디 비어가든 없나 검색하다 제일 가까운 비어가든이 미드타운이라 곧장 지하의 이탈리안에서 500엔짜리 생맥을 엔쵸비를

[아이폰 앱] 핸드폰 충전해야 되는데 충전기 꼽을데가 없네!! -토쿄, 오사카-

[아이폰 앱] 핸드폰 충전해야 되는데 충전기 꼽을데가 없네!! -토쿄, 오사카-

電源検索Lite 라는 앱입니다. 토쿄나 오사카를 여행중인 분들은 물론 저를 비롯한 제 주변 토쿄인들?도 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앱 입니다. 인트로화면? 네... 저희 동네는.아주 깔끔하게.... 없군요. ㅡ,.ㅡ;; 가능한 곳은 딱 두군데.. 도서관. ㅋㅋㅋㅋㅋㅋ 쳇.. 롯폰기 쪽은 역시나 많습니다. 물론 롯데리아나 모스버거, 스벅 같은 곳은 이미 알려져 있으니 굳이 안떠도...;; 하지만 롯폰기 같은 번화가가 아닌곳이나 아무래도 일본은 영 모르겠다 싶은 분들에겐 꽤 쓸만합니다. 무료 와이파이, 유명 체인점포도 찾을 수 있습니다. 제 경우 시부야에서 스벅을 찾는다거나, 갑자기 현금이 떨어져서 돈뽑아야 할때 근처 은행/현금인출기를 찾

[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

[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 위의 포스팅에서 이어진 글입니다. 그렇게그렇게 돌아뎅기고 구경하고 창코나베정식!!! 을 먹고 에도토쿄박물관으로 갔다. 이 박물관에 가게 된건 사실 친구 N군이 이 전시회 공짜표를 3장 줬기 때문. 마지막 날이라 분명 사람이 바글바글할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ㅡ,.ㅡ;; JR료고쿠역 옆길을 따라 들어가면 된다. 저 넓고도 높은 계단옆에는 노약자(?)를 위해 컨베어벨트도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매표소에 길게 늘어선 줄에서 어떤 할머니에게 남는 표 한장을 드렸다. 그랬더니 얼마냐고 하셔서...;;; 아뇨 남는거니까 그냥 드리는 거라고 했더니 고맙다고 하시곤 휘리릭 사라지셨다. ㅋ 박물관 상설전시는 촐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