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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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

[토쿄 료고쿠] 에도 토쿄 박물관. 의외로 재미있는 박물관

[토쿄 료고쿠] 스모와 창코나베의 성지 위의 포스팅에서 이어진 글입니다. 그렇게그렇게 돌아뎅기고 구경하고 창코나베정식!!! 을 먹고 에도토쿄박물관으로 갔다. 이 박물관에 가게 된건 사실 친구 N군이 이 전시회 공짜표를 3장 줬기 때문. 마지막 날이라 분명 사람이 바글바글할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ㅡ,.ㅡ;; JR료고쿠역 옆길을 따라 들어가면 된다. 저 넓고도 높은 계단옆에는 노약자(?)를 위해 컨베어벨트도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매표소에 길게 늘어선 줄에서 어떤 할머니에게 남는 표 한장을 드렸다. 그랬더니 얼마냐고 하셔서...;;; 아뇨 남는거니까 그냥 드리는 거라고 했더니 고맙다고 하시곤 휘리릭 사라지셨다. ㅋ 박물관 상설전시는 촐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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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 료고쿠 국기관 #3) 일본의 국기. 스모의 성지 료고쿠 국기관에서 즐기는 스모 관람 両国国技館 Ryogoku Kogugikan

치열한 경쟁 끝에 오늘의 승자가 결정되었습니다. 스모는 우리의 씨름처럼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결정됩니다. 씨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는 3판 2선승제 또는 5판 3선승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첫판을 패하더라도 뒤집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스모는 무조건 단판제로 운영이 된다고 하더군요. 대신 스위스 시스템으로 로테이션을 돌리기 때문에 한 번의 패배가 무조건 탈락으로 연결되는 건 아닙니다. 오늘의 우승자는 바로 이 분인 것 같습니다. 승리의 기쁨에 취해 포효를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사진으로 보니 씨름과 비교하면 모래판의 크기는 좁은 것 같습니다. 현재 스모에서 사용하는 모래판은 직격 4.55m라고 합니다. 이곳은.......

사쿠라대전 신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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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ISTAR★COM|2018년 4월 14일

©SEGA 14일 아키하바라에서 개최중인 세가 페스에서 공개된 소식입니다.태정29년 토쿄를 무대로 한 완전 신작 프로젝트가 될 거라고 하네요.

23일~25일 카고시마 여행~

Milky Way...|2018년 3월 23일

지난달 설연휴 전 막내고모가 갑자기 우리 엄마랑 같이 일본 온천 여행가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가게된 카고시마 여행~ 엄마는 오키나와랑 홋카이도를 갔다 오신 적이 있고, 고모는 토쿄였나... 암튼 한번 다녀 오신 적이 있다고 한다 두분다 딱히 일본에 대한 지식이 없으셔서 여행지 선택과 일정 등 모두 내 선택이 되어버림 ㅎㅎㅎ;;;; 너무 멀지 않고 온천을 가고 싶으시다고 해서 선택한 곳이 카고시마인데, 후쿠오카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너무 한국사람이 많이 가는 곳이라 패스하고 올해 대하드라마 영향을 받아 카고시마로 결정했다 세고동보다 아츠히메를 더 좋아하는게 함정;; 물론 비행기표랑 숙소는 지난달에 미리 예약했는데 3월초에 카고시마 신모에타케 분화로 멘붕이 왔지만 ㅠ 여행에는 지장이 없어 다행이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