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ある主婦の東京L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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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계획 (1)
7월초순 정도 A코씨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까마득하군..)신혼여행(?)비스므리힌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여행.처음엔 다른 커플들 처럼 동남아시아나 몰리셔스, 몰디브 뭐 그런곳의 어느 럭셔리한 리조트를 생각했었다.예전처럼 둘 다 독일에 있었으면 몰리셔스던 카나리아던 한국보단 간단하게 슝~ 날아갈 수 있겠지만일본에서 그런곳 까지 날아가는건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낭비가 심하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가롭게 딍굴딍굴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뱅기타고 그 멀리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 뱅기값 차라리 숙박이나 맛난거 먹는것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차라리 국내(일본)에서 보통은 가지 않을(못할-_-;;) 완전 비싼 리조트나 료칸을 가자!!뱅기값으로 조낸 비싸고 맛난걸 먹는거돠!!! 함 완전 럭셔

이케부쿠로 토큐한즈의 철덕 이벤트...
넵. 이케부쿠로의 토쿄한즈에서 12월8일 까지 찰닥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토큐한즈라니... ㅡ,.ㅡ;; 저걸 사서 집에서 전차로 고! 를 하고 있는건지.. 가격 좀... 쿨럭... (그런데 하코네유모토 역팻말은 좀 탐나는군요. ㅡ,.ㅡ;;;;;) /// 뭐 철덕 내용이니까 여행밸리로..ㅋㅋㅋㅋ/////
![어느 무명가수의 이야기[Searching for Sugar Man]](https://img.zoomtrend.com/2013/11/01/c0171015_5273174c40382.jpg)
어느 무명가수의 이야기[Searching for Sugar Man]
1960년대~1970년대에 미국에서 활동한 Sixto Rodriguez라는 어느 무명 락싱어송라이터의 삶에 대한 다큐멘터리 Searching for Sugar Man을 봤다. 사실 이 전 까지만 해도 Sixto Rodriguez가 누군지..그런 락커가 있었는지도 몰랐다. DVD에서 흘러나온 음악들은 전부 그의 음악들. 너무 좋았다. 유튜브에서 찾아서 듣고 또 듣고.. 결국 아이튠즈에서 구매. ^^;; 이런 목소리에 이런 분위기를 가진 사람이 그렇게 묻혀있었다니... 얘전에 Buena Vista Social Club을 보고 씨디를 구매했던 그때가 생각이 났다. 이번엔 씨디가 아니라 아이튠즈로 음원을 삿지만...-_-;; 정말 오랜만에 이런 다큐멘터리를 보게되서 너무 기쁘다.
![[WOT] 우어...SEA서버엔 이런분도 계시더군요... 무섭;;;](https://img.zoomtrend.com/2013/09/07/c0171015_522a2a0eee92a.jpg)
[WOT] 우어...SEA서버엔 이런분도 계시더군요... 무섭;;;
이건... 보통이라고 보기엔 좀... 월탱 변태라고 해야하나...ㅋㅋㅋ 암튼 같은 편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쿨럭...
![[WOT] 이런 골탱님(지갑전사?)도 계시더군요... -_-;;](https://img.zoomtrend.com/2013/09/02/c0171015_522314a22362c.jpg)
[WOT] 이런 골탱님(지갑전사?)도 계시더군요... -_-;;
게임 종반에 괜히 앞에서 깝치다가 끔살당하고 이긴거나 다름없는 겜 천천히 구경이나 하자고 보는데 우리팀 8.8구축님이 겜 다 끝나는 판국에 언덕으로 올라가시길래 그분 시점으로 보니까 자꾸 이상한 움직임을... 앞으로 갔다 뒤로갔다 좌우로 흔들흔들... 겜 끝나고 보니... 위장도색도 해주시고 아주 제대로 멋진 야티8.8 이었는데..... 그래도 이겨서 다행..ㅡ,.ㅡ;; 지고나서 이걸 봤으면 아주.... (저 게임에서 저분 한발도 안쏘셨음. 그래도 적팀에겐 무언의 압박이 있었겠지...ㅎ...) 뭐 저런 지갑전사분들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자기 레벨에 맞는 전차를 모시는게.. 물론 게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상태에서 독일전차에 대한 로망?에 무턱대고 사셨겠지만,,, 그래서 뭘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