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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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민우씨 오는 날] 잔잔하지만 묵직한 무언가를 남기다
감독 : 강제규출연 : 문채원, 고수, 손숙지난 2014년 연말 소규모로 극장 개봉도 헀었던강제규 감독의 28분짜리 단편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제규 감독이 연출한 2014년도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 봤습니다문채원씨와 손숙씨가 2인 1역을 맡은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가운데 영화를 보니 어떻게 보면 지금도 이어지는 현실이라는 점이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영화는 28분의 짧은 러닝타임동안 북한에 있는 남편 민우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연희의 모습을 보여주줍니다..손숙씨와 2인 1역
[대배우] 오달수의 연기에는 진심이 담겨있긴 했지만
감독;석민우출연;오달수, 윤제문, 이경영오달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여러 영화의 감초같은 역할을 해주는 오달수 주연의 영화라는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오달수의 진심이 담긴연기는 볼만했지만 영화 자체는 어중간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영화는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살아가는 장성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가운데 깨알같은 카메오들과 패러디가 반갑기도 했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를기대하기에는 결과물이 좀 그렇긴 했습니다물론 이 영화가 주고자
[라스트 홈] 집이라는 게 무엇인가 생각해보다
감독;라민 바흐러니출연;앤드류 가필드, 마이클 섀넌, 로라 던마이클 쉐넌과 앤드류 가필드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7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앤드류 가필드와 마이클 쉐넌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7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아무래도 국내 개봉전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와서 어느정도 기대를헀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집이라는 게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여지를 주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릭 카버에게 집을 뺴앗긴 데니스 내쉬 가족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아무래도 와 <
[헤일! 시저] 깨알같은 코미디가 돋보였다
감독;에단 코엔, 조엘 코엔출연;조지 클루니, 조슈 브롤린, 스칼렛 요한슨코엔 형제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 등의 영화로 많은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코엔 형제가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영화를 보니 꺠알같은 코미디가 돋보인 코엔 형제의 1950년대 헐리웃에 대한이야기를 만날수 있었습니다영화는 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영화를 찍고 있는 주연 배우가 납치되면서시작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조금 늦은 감상평 [13~16회]
극본;문희정연출;한희,김성욱출연;이진욱 (차지원 역) 문채원 (김스완 역) 김강우 (민선재 역) 송재림 (서우진 역) 이진욱 문채원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차지원이 민선재의 아내와 키스한뒤 김스완을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미묘한 느낌을 가지게 해주었고 말쑥하게 정장을 갖춰입고 동생을 만나는 차지원의 모습은 참 낯설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다 그리고 서우진이 누군가를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또한 차지원과 김스완이 같이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보면 미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김스완이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