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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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디어 존] 확실히 나에겐 별로였나보다
감독;라세 할스트롬 주연;채닝 테이텀,아만다 사이프리드지난 2010년 3월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로써북미 개봉당시 의 독주를 막은 영화로써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 (Dear John)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멜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배우들의 조합은괜찮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씁쓸함을 남기게 하는 스토리가 아쉽게다가왔다는 것이다..미국 인기 소설가인 니콜라스 스팍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이 영화 은 군복무 중 2주간의
[봄,눈] 윤석화씨의 연기는 볼만했다만
감독;김태균주연;윤석화,이경영,임지규윤석화가 오랫만에 주인공으로 나오게 되는 영화로써, 어머니에 대한이야기를 하는 영화 이 영화를 4월 26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연극배우이자 탤런트인 윤석화가 오랫만에 출연한 영화이자 삭발 투혼을발휘한 영화로 관심을 받은 이 영화를 4월 26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서 느낀 것은 나름 울컥하게 해주는 부분들도 있긴 했지만 또한 진부하다고 생각이 드는 요소들이많이 보였다는 것이다..윤석화 이외에도 이경영과 여러 독립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임지규가 주연을맡은 이 영화는 가족을 위해 희생한 어머
[은교] 세 인물간의 절절한 감정이 잘 담겨져 있지만
감독;정지우 주연;박해일,김무열,김고은박범신의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박해일이 70대 노시인이적요 역할을 맡아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26일 개봉전 낮 시사회로 봤다.. 나름 기대작이었던 가운데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박범신이 쓴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박해일이 70대 노시인이적요 역할을 맡아 개봉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낮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시적이면서도 아름다운영상이 눈길을 끌게 하고 또한 절절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아무래도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프린세스 다이어리] 앤 하서웨이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영화
감독;게리 마샬 주연;앤 하서웨이,줄리 앤드류스 의 게리 마샬 감독이 연출한 2001년도 영화로써앤 하서웨이라는 배우의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알렸다고할수 있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된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1년도에 만들어진 영화로써 속편까지 만들어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앤 하서웨이라는배우의 매력을 영화에서 물씬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샌프란시스코의 영리하지만 수줍음을 많이 타고 따돌림을 받은 고등학생미아가 어느날 제노비아의 여왕이라고 하는 할머니를 오랫만에
[미녀와 야수3D] 3D로 만나는 그들의 마법과 같은 사랑
감독;게리 트러스데일,커크 와이즈 주연;페이지 오하라,로비 벤슨 지난 1992년에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도 많은 사랑을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 영화가 3D로 재개봉하였다..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에 3D 자막 버전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92년에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3D로 변환하여 재개봉하는영화 이 영화를 3D 자막으로 보고서 느낀 것은 그야말로 마법과 같은 아름다운사랑을 3D로 만날수 있어 반가웠다는 것이다.물론 아무래도 세월이 흐르면서 주인공인 벨의 행동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