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존] 확실히 나에겐 별로였나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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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 확실히 나에겐 별로였나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5월 12일

감독;라세 할스트롬 주연;채닝 테이텀,아만다 사이프리드지난 2010년 3월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로써북미 개봉당시 의 독주를 막은 영화로써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 (Dear John)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멜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배우들의 조합은괜찮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씁쓸함을 남기게 하는 스토리가 아쉽게다가왔다는 것이다..미국 인기 소설가인 니콜라스 스팍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이 영화 은 군복무 중 2주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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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물인데, 굉장히 재밌게 봤네요. 미국에서 1억 2천만불의 흥행성적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고요. 상류층의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 처음엔 친절했지만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는 안주인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에게 질려간다. 그때마다 자신을 도와주는 그녀의 남편 '앤드루'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는데.. 동명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하고있고, 감독은 영화 를 연출한 '폴 페이그'가 맡았습니다. 작품 자체도 그 작품과 조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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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우스메이드 리뷰 후기 쿠키] 빈약한 설계 속 잘먹히는 반전 막장력 5점 만점 3점(★★★) 과거를 숨긴 채 상류층의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 화려한 저택에 입주해 살게 됐다는 기쁨도 잠시, 처음에는 친절했지만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는 비밀스러운 아내 니나에게 질려간다. 그리고 그때마다 자신을 도와주는 이상적인 남편 앤드루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다. 완벽한 저택 안에서 세 사람의 관계는 은밀하게 얽히고, 점차 닫힌 문 뒤 숨겨져 있던 거짓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빵원티켓플러스 4천원 관람권이 그냥 남아돌았다. 남아 돌길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