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Posts
1607 posts[굿 럭 척] 가볍기 보기에는 괜찮을듯
감독;마크 헬프리치 주연;데인 쿡,제시카 알바지난 2007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코미디 영화로써데인 쿡과 제시카 알바가 주연을 맡았으며 우리나라에선2008년 1월 17일 씨네시티(현재 cgv청담씨네시티)에서만단독개봉했었던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시카 알바와 데인 쿡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뭐 가볍게 보기는괜찮았다는 것이다..확실히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답게 야한 장면들도 많이 나왔던가운데 주연배우들이 아니라 조연배우들이 보여주는 모습에서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나름 웃음을 주게 해준다
[제로 다크 서티] 여감독-여배우 조합이 시너지효과를 일으키다
감독;캐서린 비글로우 주연;제시카 차스테인빈라덴 체포작전을 소재로 하여 제작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받았던 영화 이 영화를 3월 7일 개봉전 cgv에서 열린 기획전 상영을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에서 기대했었던 건 소재도 소재이지만캐서린 비글로우라는 여감독과 제시카 차스테인이라는 여배우의 만남이아닐까 싶다..어떻게 보면 최고의 조합일수도 있겠지만 그반대도 될수 있는 가운데이 영화를 cgv에서 열린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적어도 그런 걱정은 안해도
[맨인블랙] 그 나름의 재미는 잘 살아있다
감독;배리 소넨필드 주연;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 주연의 영화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로써지난 1997년 7월 북미에서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바로 이다.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97년 7월 북미에서 개봉하여 나름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확실히 윌 스미스와토미 리 존스의 지금보다는 젊은 모습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확실히 윌 스미스보다는 토미 리 존스의 비중이 높았다는것을 영화를 보면서 알수 있게 되었다.
[분노의 윤리학] 골떄리는 웃음과 함께한 블랙코미디
감독;박명랑 주연;이제훈,조진웅,곽도원,김태훈군입대한 이제훈이 입대전에 촬영을 하고 간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무대인사있는 걸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지금은 군에 입대한 이제훈이 군 입대전 촬영한 영화 이 영화를 2월 21일 개봉이후에 무대인사 있었던 것으로 예매해서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문제작으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는 것이다.어느날 한 여자가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그 여자가세상을 떠난 이후 그 여자와 관계가 있는 네 남자가 살인사건에 얽혀들어가게 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에피소드들을 불편한 느낌의
[라스트 스탠드]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오락액션영화
감독;김지운 주연;아놀드 슈왈츠제네거김지운 감독의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지난 1월 북미에서 개봉했지만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한채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에서는 기대할만한 요소가 세가지가 있다..감독 김지운의 첫 헐리웃 진출작,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복귀작 그리고 북미에서의흥행이었다..그런 점에서 개봉 후에 본 는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오락액션영화였다고 할수 있다..김지운의 첫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큰 기대를 안하고 오락액션영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