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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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9일

극본;강은경 연출;신우철,김정현 출연;이승기 (최강치 역) 수지 (담여울 역) 이성재 (조관웅 역) 조성하 (담평준 역)-1회 감상평-이승기와 수지가 주연을 맡은 mbc 월화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윤서화 역할을 맡은 이연희가 시작부분에 나오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수난을 당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조관웅과 천수련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하고.. 그리고 그런 윤서화를 멀리서 지켜보는 구월령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또한 담이 대신 도망가게 되는 윤서화의 모습은 참 기구한 운명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담이를 가두고서 조관웅에게 담이의 정분을

[플라이트] 배우들의 연기와 연출력이 잘 어우러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8일

감독;로버트 저멕키스 주연;덴젤 워싱턴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이 개봉전내한하였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후 12년만에 실사영화 연출을 맡은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 영화로 다시한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애 오른 덴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꺼로 보고서 느낀 것은 저멕키스 감독의 연출력과덴젤 워싱턴의 연기력이 잘 어우러진 영화였다는 것이다.영화를 보기전에

[야왕]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7일

극본;이희명 연출;조영광 출연;권상우 (하류 역) 수애 (주다해 역) 유노윤호 (백도훈 역) 김성령 (백도경 역)-5회 감상평-박인권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sbs 월화드라마 이제서야 5회를 보게 되었다. 주다해가 한국으로 떠났다는 것을 안 하류의 모습과 백도훈과 함꼐 살기로 마음먹은 주다해의 모습이 진한 씁쓸함을 남기게 해준다.. 공항에서 주다해를 기다리는 하류의 모습은 안타까운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주다해의 변신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백도훈 역할을 맡은 유노윤호의 연기는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하류에게 이혼하자고 하는 주다해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옛날의 주다해로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기대를 안 하고 봐야지 볼만할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6일

감독;브라이언 싱어 주연;니콜라스 홀트,이완 맥그리거본래 지난해 6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2월 말로 개봉을연기한 액션 어드벤쳐 판타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2D 디지털 버전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 를 새롭게 해석한 영화로써본래 지난해 6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2월로 개봉을 연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기대 안하고봐야지 볼만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영화라는 것이다. 시리즈

[용문비갑] 어설픈cg와 이야기가 아쉬움을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4일

감독;서극 주연;이연걸,주신지난해 3월 중순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로써서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연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받아서 이제서야보고서 이렇게 부족하지만 리뷰를 남기고자 한다. 서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연걸이 주연을 맡은 중국 무협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왠지 모르게 어설픈CG와 이야기가 참으로 아쉬움을 자아낸다는 것이다.솔직히 극장에서 보신 분들의 평이 안 좋아서 그렇게 큰 기대를안 하고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설픈 CG는 극장에서 보면 참 돈 아까웠겠다는 생각을 참 먼저 해보게 되었고..이야기 역시 그리 썩 만족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