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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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posts미소년 프로레스!
대부호의 외아들로 프로레슬러가 되고 싶지만 병약한소년이 스스로 GM이 되어 만든 단체. (포스터 위쪽 가운데의 빨간 수건을 두른 친구, 뒤의 안경낀 아저씨는 집사!) 이름하여 미소년 프로레스! 아름다움과 품위를 중시하는, 지금까지 없던 단체라고 합니다. 신입 연습생을 모집하여 엄정한 심사를 통해 10명이 합격하여 지금 3회째의 흥행이 준비되고 있으며 (위의 포스터) 그 외에도 스토리라인이 있는 듯 한데 전부 공개는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차차 흥행 등을 통해 밝혀지겠죠? 여튼, 웹서핑 중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것 참,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진지한건지 개그인지도 감이 잘 안오고 말이죠. 미소년 레슬러 컨셉 자체는 딱히 새로운건 아니나 단체 전체를 이렇게 컨셉화한 것은 처음 볼 뿐더
익스펜더블 2 (2012) - 사이먼 웨스트 : 별점 2점
익스펜더블 2 - 사이먼 웨스트 감독, 브루스 윌리스 외 출연/데이지 앤 시너지(D&C) 오랫만에 본 영화 두번째. 3편이 얼마전 개봉했지만 2편도 보지 못했기에 선택하였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때 감상했는데 리뷰가 늦었네요. 뭐 스토리를 요약할 필요는 없겠죠? 그냥 제 또래 헐리우드 키드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액션 스타들이 떼로 몰려나와 악당들을 때려잡는다는 팬 서비스 무뇌 팝콘 무비니까 말이죠. 어렸을 때 동네 친구들과의 농담거리였던 "코만도랑 람보랑 싸우면 누가이길까"를 뛰어넘어 코만도와 람보가 한편인데다가 텍사스 레인져 척 노리스, 존 맥클레인에 퍼니셔 (돌프), 황비홍, 캡틴 아메리카 (랜디 커투어) 등까지 함께하니 뭐.. 저는 이 모든 콘텐츠를 발표 당시 실시간으로 즐겼던 세대이기에 너
끝까지 간다 (2014) - 김성훈 : 별점 3점
상납금에 대한 감찰조사가 떠서 어머니 장례식 와중에 급하게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하고 급한 나머지 시체를 유기한다. 유기한 곳은 바로 그의 어머니 관 속. 우여곡절끝에 모든 처리가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그를 협박하는 괴전화가 걸려오는데.... 올 여름 시즌 의외로 대박난 한국영화. 당연히 극장가서 본 것은 아니고... IPTV에 떴길래 간만에 감상한 영화입니다. 처음에 간단한 시놉시스만 보았을 때에는 연이어 닥치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좌충우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코믹하게 보여주는 블랙코미디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영화처럼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코미디 영화 중 최고작이라 생각합니다) 초반부에 시체를 숨기는 고건수
두산 베어스 20인 예상
올 시즌 마치고 KT를 위해 20인 외 특별 지명이 실시되죠. 각 구단별로 20명만 보호할 수 있고 20명 외의 선수를 KT가 지명하면 영입하는 것으로 이전 NC 때에는 두산에서 고창성 선수가 지명되었었습니다. 해당년도 FA와 군보류 선수는 제외되므로 이 선수들을 제외한 20명의 선수를 추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반드시 보호할 선수로 꼽은 선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투수 (6) - 노경은, 유희관, 오현택, 윤명준, 이용찬, 이현승 포수 (2) - 양의지, 최재훈 내야수 (4) - 오재원, 김재호, 허경민, 최주환 외야수 (3) - 김현수, 민병헌, 정수빈 이 선수들은 누구라도 보호할 선수들이라 생각합니다. 노경은 선수는 올 시즌 최악의 한해를 보이고는 있지만 지난 2년간의 모습과 나이를 볼
14년 베어스는 끝났습니다.
14년 베어스 전망 및 바램 작년말 이런 글을 남겼었는데 올 시즌은 역시나 예상대로, 아니 예상보다도 안좋게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 예상했던 14년 두산 베어스 대비 현재 엔트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작년 예상이 파란색, 현재가 빨간색이죠. 투수진 (12) 선발 : 니퍼트, 외국인 - 볼스테드 (Out) - 마야 (In), 노경은, 유희관, 이용찬 - 정대현 중간 : 오현택, 홍상삼 (Out), 윤명준, 이현승, 함덕주, 정재훈, 변진수 마무리 : 윤명준 - 이용찬 예비군 : 이재우 (Out) 야수 (14) 포수 : 양의지, 최재훈 내야수 : 오재일 (Out) - 칸투 (1), 오재원 (2), 김재호 (유), 이원석 (Out), 허경민, 최주환 외야수 : 김현수, 민병헌, 정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