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que d'af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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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내 맘대로 순위!
4월부터 어제까지 18편의 영화를 봤다.꽤 유명한 영화들은 죄다 본거 같은데, 순수하게 내가 느낀바로 재미에 대한 순위를 매기면다음과 같다. 그나마 전설의 주먹까지는 돈을 내고 본 것에 대한불만은 없는데, 그 아래는 괜히 봤어... 1.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4DX)2. 맨 오브 스틸..3. 고령화가족4. 아이언맨 35. 스타트랙 다크니스6. 몽타주7. 엔젠스 셰어 : 천사를 위한 위스키..8. 위대한 개츠비9. 월드워Z10. 백악관 최후의 날.11. 해피이벤트12. 더콜.13. 전설의 주먹.14. 런닝맨15. 오블리비언..16. 전국노래자랑..17. 은밀하게위대하게....18. 무서운 이야기2

서현진 시구
지금은 야구를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대학 시절엔 참 많이 좋아했다.스포츠신문과 함께 했던 2시간의 통학길 덕분에뭐 완전 빠삭했었지. 야구를 처음 알았을때부터 지금까지 두산 팬이었는데,오늘 두산 경기 시구자가 내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탤런트 "서현진"이었다.아... 서현진... 당신은 왜 당신인가요.당신을 위한 시나리오를 쓰겠소.
전국 노래자랑
현재 국내 개봉관의 70%는 아이언맨 세번째 이야기가 차지하고 있는것 같다.그 사이를 비집고 "전국 노래자랑"이 오늘 용감히 개봉했다.배우 류현경과의 짧은 인연이 있는 나는그녀를 위해 기꺼이 개봉 첫날 동탄스타CGV로 향했다. # 배우 류현경과의 짧은 인연.2000년대 초반, 지금도 잊지 못하는 과 후배와의 짧은 만남과그 짧은 사랑에 대한 실연의 상처로, 난 대학 고학년 시절을전공인 수학과 등지게 되었다. 연영과(연극영화학과) 3학년전공 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영화 관련 수업들을 접하며자연스럽게 알게 된 연영과 인준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일이 잦았는데, 한번은 인준이와 왕십리 골목길을걸어가다가 인준이의 과 후배인 류현경 양과 마주치게 된다.그 때의 그 아우라. 아직도 기억 한 켠에 고이 간직하고 있다.그 후
군산여행
토요일 저녁까지도 갈까 말까 고민했더랬다. 우중충하게 비가 와서 말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창밖을 보니 간밤에 비는 멎었고, 벌써 땅이 말라 있었다. 난 부지런히 삼각대와 카메라를 챙기고 아침밥을 먹으라는 어머님께 지방에 좀 다녀와요. 하고는 집을 나섰다. 군산은 처음이다. 이렇게 저렇게 지나쳤을지는 모르지만, 군산을 목적지로 정해서 방문한건 분명히 처음이다. 한적한 시내. 낮은 건물들. 며칠 전 인터넷으로 알아본 몇군데 관광지를 기억해내고는 한군데 한군데 천천히 찾아가본다. 참 아름다운 도시다. 근데 그 아름다움이라는게 화려함 보다는 옛것을 지키고 있다는 그런 느낌. 하지만, 반면에 그만큼 개발되지 않고 있다는 이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군산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2013년 CGV VVIP 선물 (2012년 비교)
3월 18일부터 지급된다는 VVIP 선물을 받으러 CGV동탄으로 향했다.선호극장으로 CGV동탄을 선택했는데, 명단에 이름이 없단다.매니저가 나와 전산상에 예전 선호극장인 CGV수원으로 되어 있다며일단 이곳에서 수령하시면 자기들이 알아서 처리하겠단다.엄청나게 저 자세로 내게 고개를 숙여가며 대하던 모습에 사뭇 우쭐함까지느껴졌다. 하지만, CGV동탄에서 선물을 수령해가는 VVIP만해도 대략50여명이 넘어보였다. (명단을 눈대중으로 봤을때)그 중 한명일 뿐인데... VVIP제도가 처음 생긴 작년의 VVIP선물은 골드클래스 2인 이용권과 3D안경이었다.골드클래스 이용권이야 어느정도 값어치를 했다쳐도 전용 3D안경은 사실 그닥 필요없었다.딱 한번 써봤으니깐. 올해는 선물의 내용이 완전히 바뀌어서, CGV로고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