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시구

manque d'affection|2013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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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시구

서현진 시구

manque d'affection|2013년 6월 22일

지금은 야구를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대학 시절엔 참 많이 좋아했다.스포츠신문과 함께 했던 2시간의 통학길 덕분에뭐 완전 빠삭했었지. 야구를 처음 알았을때부터 지금까지 두산 팬이었는데,오늘 두산 경기 시구자가 내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탤런트 "서현진"이었다.아... 서현진... 당신은 왜 당신인가요.당신을 위한 시나리오를 쓰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