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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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7.10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7.04보다 훨씬 더 디자인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산만했던 이전 버전보다 윈도우10을 많이 닮았고 프로그램이나 사진등을 모두 검색이 가능했던 것이 없어졌다. 차라리 이렇게 어느 정도 잘 정리되고 숨겨져 있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든다. 보통 이렇게 업그레이드를 하면 사방에서 에러가 나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왠일인지 별다른 에러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말이다. vmware에서 우분투를 돌리고 있는데, 우분투의 경우 생각보다 불안정한 부분이 많아서 저번에 윈도우까지 날려먹었다. 이번에는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vmware에서 돌리는데 메모리가 6GB 정도라서 느리거나 특별한 문제는 없어 보인다. 좀 시간을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간만에 만족스러웠다.
모니터 가격이 많이 내려갔네.
오늘 우연히 클리앙 중고거래를 보다가 보게 된 매물. 34인치 대용량 모니터인데, 가격이 30만원대이다. 예전에 24인치 LG IPS 모니터를 얼마에 샀더라. 일단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간 모양새이다. 그리고 저정도 크기라고 한다면, 내 책상에도 충분히 놓을 수 있는 크기이고 말이다. 그리고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을 연결해서 쓸만큼 단자도 충분할테고 말이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지금 있는 17인치 모니터의 연결단자는 RGB 달랑 하나이다. 그래서 노트북은 그냥 작은 화면으로만 연결하는데, 저렇게 큰 화면으로 연결이 된다면 당연히 지금보다 노트북 사용하는데 편해질테고 말이다. 연말이나 내년초에 내 선물로 지를만한 좋은 선물인 것은 틀림이 없으렸다.
램 가격은 어떻게 오를 수가 있는거냐?
이번에 "실무로 배우는 빅데이터 기술"이라는 책을 사서 열심히 설정을 잡는 중이다. 오늘 보니까 오라클 Virtual Box에서 CentOS 서버 3개 돌리고 클라우데라 매니저 서비스 올리니까 램이 70%까지 올라간다. 별다른 작업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올라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램 가격을 알아봤다. 지금 사용하는 델 인스파이론 660은 2개의 메모리 슬롯이 있고 1 슬롯이 8GB 인식하는게 최대라고 한다. 지금은 4GB+8GB 이렇게 꼽혀 있는데 고작 4GB 추가하자고 들어가는 돈은 10만원이다. 그런데 그 사이즈도 내게는 아쉽다는 것이 문제이다. 사실 이 작업 하기 전에는 데스크톱을 어디다가 쓸까 고민했는데 막상 작업 들어가니까 12GB 메모리도 작게만 느껴진다. 아래 그림은 다나와에서 삼

빅데이터 - 클라우데라
이제 써야 할 때가 되서 교보문고 들렸다가 충동구매한 책이다. 내가 가장 고민했던 환경구성을 따라가기 쉽게 설명해준다. 내가 우분투만 사용해서 centos는 좀 어렵지만, vi만 할줄 알아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비개발자가 빅데이터를 집에서 테스트 해보고 싶다면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