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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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왔다. - 동해 무릉계곡
토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일요일 점심 먹고 출발하는 일정이었는데, 금요일 늦게서야 잔게 실수였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전체 일정이 뒤로 밀렸고 가는 내내 피곤했다. 상가집 다녀와서 늦게서야 잤으니 당연한 일이긴 한데 다음부터는 자제해야겠다. 첫째날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타고 갔는데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무릉계곡까지 꼬박 4시간이 넘게 걸렸다. 중간에 2번이나 쉬고 하면서 좀 여유있게 갔다. 바다로 바로 가자는 아이들을 달래서 무릉계곡에 갔더니 너무 많이 바뀌어 있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되고 상가길에 나무 지붕도 덧대져 있었는데 닟설었다. 자주 가는 보리밭집 주인도 바뀌어서 아쉬웠다. 다행히 음식은 그전과 많이 바뀌지 않았지만 아내는 이것저것 바뀌었다고 조언을 해준다. 늦은 점심을 먹고 산
R에서 변수명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방법
temp <- data.frame(x = 1:10, y = 10:20) for(n in (names(temp)) { temp[[paste0(n, "_cumsum")]] <- cumsum(temp[[n]]) } apply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거는 다음 기회에 정리해 보자.
방송대 1, 2주차 - html
HTML은 대학교때 그리고 은행 다니던 초기에 웹디자인 코스 다닐 때 배운게 다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HTML5가 나오면서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데, 방송대 컴과 편입하면서 듣는 과목 가운데 하나이다. Visual C++의 경우 내용이 어려워서 따라가기가 버거운데 반해서, 이 과목은 양이 많아서 따라가기 힘든 편이다. 그래도 정리하는 의미에서 첨부와 같이 정리해 놓은 것을 공유해 본다. 아직은 초입이라서 복잡한 내용은 많이 나오지 않는다.

다운로드 에러 : 올레뮤직
살다 보면 황당한 경우를 겪게 된다. 올레뮤직에서 예전에 샀던 음악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더니 갑자기 안된다. 뭔짓을 해도 올레뮤직 다운로드 하다가 에러가 계속된다. 이 잡것들은 고객센터에는 띄어 놓지도 않고, 공지사항에 "기존 파일 지워라"라고 공지한다. 이게 왠 개쓰레기 같은 짓인가? IT 회사라면서, 이렇게 바로 에러나는 것 고치지도 않는다. 막상 지우려고 들어가 보면 설치 자체가 되어 있지 않다. 처음부터 제대로 설치도 안되어서 지울 것도 없다. 뭐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차라리 이럴 때에는 네이버 뮤직이 몇 배 낫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으아아아, 짜증나.

GNURoot Debian
윈도우 태블릿을 살까 하다가 여러 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서 결국은 안드로이드태블릿으로 샀다. 지원이나 다른 것들을 생각해서 삼성과 엘지 두 회사 가운데 하나를 사볼까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삼성 것으로 샀고 지금 보면 지원이나 등등을 보면서 잘한 결정이라고 본다. 화질도 괜찮고 자잘한 에러도 픽스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패치가 내려온다. 문제는 원래 영화나 영어회화등을 위해서 샀는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걸로 자바나 R 등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GNURoot Debian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설치해서 사용하면서 자바를 다시 공부하게 되었고 이제는 R도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R의 경우 대화형이라서 저장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여러 삽질을 거치고 나서 R CMD BATCH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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