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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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에서 dataframe column loop statistics

R에서 dataframe column loop statistics

회사에서 일하면서 시간 내서 짜던 코드인데, 변수를 넣어서 자료 정리를 하는게 안되더라. 거의 반나절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설명이다. 검색할 때 사용했던 단어는 "Using for loop for statistics by data frame column in R"이다. 변수값 자체를 인덱스로 건드리기 위해서는 df[[x]] 대괄호를 두번 해줘야 하는 것이었다.

005_아두이노 아날로그값 읽기

한의원가서 침 맞고 집에서 좀 쉬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계속 손을 대본다. 그래도 신기한게 몸상태가 안좋아서인지 인강은 안듣고 아두이노 만들어 보고 녹화하고 그러고 있다. 아내는 오늘이 일주일 가운데 가장 바쁜 날인지 하루종일 집에 없다. 아두이노에서 아날로그 값을 읽어오는 것인데, 제대로 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코드는 괜찮은데, 아무래도 아두이노 연결이 자신이 없다. 그래도 시리얼 화면으로 값을 나오는 것을 보니 아예 틀린 것은 아닌데 말이다. 오늘은 피곤하니 일단 돌아간다는데에 의의를 둬야겠다. 자, 아래 코드이다. //=================================================================================int potpin = 0;

004_부저 : 소리가 난다.

몸 상태가 극도로 안좋아서 오후 반차를 내고 나왔다. 예전에는 억지로 버티고 야근까지 하고는 했는데 요즘에는 그러다가 괜히 동료들과 투닥거리는 상황이 펼쳐져서 피하고 싶었다. 오후에는 셋째 유심칩 때문에 전화하고 나서 한의원 가서 침맞고 한 숨 잘까 하다가 밤에 잠이 안올까봐 아두이노 실습을 해봤다. 그냥 코딩하고 화면에 있는데로만 하면 안되는데 그래도 처음과 달리 이제는 그나마 손이 익숙해져 있다. 예전에 나는 전기 기술자인 아버지처럼 전기/전자쪽에서 일해보고 싶었는데. 수학도 잘 못하고 이쪽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전혀 다른 경영학을 전공했다. ㅎㅎ 그래도 전기쪽 일은 시골에서 살려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라서 피할 수가 없다. 아버지에게도 좀 배워야 하는데, 어려서는 공부하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