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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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징 소울즈
스팩트럴포스 시리즈로 시작해 아이디어 팩토리 팬으로서 제노에X지 처럼 무조건 때려잡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줄 알고 샀다가 피 본 게임. 게임 시스템은 재미있으라고 만든건데 유저 짜증나게 만드는 퍼즐의 초대형 스트레스. 과거의 기억이 없이 의수를 가지고서 그것을 노리는 자를 죽이며 사는 의뢰수행자 컨트럭터. 그저 제멋대로 살던 그에게 생겨가는 동료. 복잡한 파고들기때문에 디스X가이아 1이 훨씬 좋습니다. 캐릭디자인만 이쁜 아이디어 팩토리. 이벤트나 엔딩을 제외한 스토리등은 B급. 위에도 말했지만 특히 퍼즐 파고들기!! 기발한 공장님들은 롤플레잉 만드는것 마다 B급 이하입니다. 이 회사에서 만든 플3 롤플레잉겜 몇회차씩 깨시는 분들보면 오직 애정뿐이죠. 아이디어 공장님들은 땅따먹기 전쟁게임이 채고시다.

샤이닝 티어즈 Shining Tears
그 눈동자에 비춰진건 절망이겠죠.. 토니일러에 예약판매때부터 호응을 얻었지만 특전포스터는 광고같은 위와 같은 이미지에 굵은 종이인데도 불구하고 접혀진 포스터. (예약판쯤되면 부직포는 되야지 게다가 이미지도...) 엘윈 피규어라고 주는건 가샤폰같이 생긴거.. 2인용이 가능하긴 하니 그게 약간 괜찮은것 빼곤.. 그냥 B급 게임. 제가 당시 한글 롤플레잉 광으로서 한정판을 샀던 유저이죠. 도시국가 실디아에 습격해오는 룬가이스트군의 세력. 부상당한채로 엘윈에게 구조되어 기억상실인 시온. 자신이 끼고있던 쌍용의 반지로 파트너와 함께 싸우게되는 이야기. 스토리도, 네타로 등장하는 캐릭터 얘나 쟤나 다 공주.. 세이브 슬롯은 단 하나. 게임성도 모두 B급 전장에서 시온이 쓰러지면 동료들의 구조라는 형태로 게임오버
![[영화] 양의노래 2002](https://img.zoomtrend.com/2013/01/25/e0062881_5101a9253ed75.jpg)
[영화] 양의노래 2002
이건 양의노래야, 이런 장면들 조금씩 나와도 난 쫄지 아나 문득 생각나서 보았다 중간중간 인간극장삘의 음악이 흐르는데 울적한 분위기에 알맞는 멋진곡인것 같다.조용한 분위기와 풍경을 즐기기엔 좋았다. 하지만 문제는 본 내용, OVA같은 결말을 내었더라면 좋았을텐데팬들 외에도 남녀노소층에게 보여주는 영화라 그런지 결말을 너무 어정쩡하게 만들어놓았다.OVA는 괜찮았고 토우메 케이씨의 내용과 결말이 있기에 양의노래인데 영화화 자체가 무리수였나..

길티기어 엑센트코어 플러스 - 바이켄
흉부지방을 생각하면 저 몸무게는 힘들텐데? 대부분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반격각성 스킬이 달라지고 커맨드가 간단해졌다. ←↙↓ D 로 다른 반격과 같은 커맨드에서 D(더스트버튼)만 눌러주면 발동한다 그 뒤에 P K S 중에서 하나로 상태변화 셋중 하나를 클릭하고 추가타로 P K S HS D 중 하나를 선택한다 P는 달려가 팔꿈치와 손등으로 가격, K는 다다미뒤집기 모션으로 내려찍기 2연타정도, S는 베면서 상대의 뒤로 이동하고, HS는 돌면서 베며 상대방은 불에타는 연출이 등장. D는 공중에 뜬 상대에게 사차원주머니의 칼묘기를 시전한다. 첫번째땐 텐션20%정도만 소모하며 2번째 조작때 HS나 D를 누르는 삑사리만 없으면된다. 이미 쓰러질때 찍은거라 뒤로 가는스샷 생략. -

바람의 이름은 아무네지아 1990
아무네지아라는 바람이 분 이후 (amnesia: 기억상실) 모든 인류의 사고는 원시상태로 돌아갔다.그속에서 현대지식을 되찾은 주인공이 퇴행해버린 인류 사회를 지켜보며 여행한다. 기계문명의 발달과 인간성을 다룬것이 성행할때한순간에 기억을 잃고 원시시대로 돌아간 인류의 이야기를 그린게 독특했다 한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