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Posts
272 posts
령 제로2 붉은나비 - 4
나락을 보지않으려고 눈을 가렸던 사람들의 령들. 소리를 듣고 접근하는데 사진찍는 소리도 들키고 어짜피 없애야할땐 사진은 찍어야한다. 사실 나도 코스튬 다 모아놓고 아템빵빵한 세이브파일 받아 대충한거라서 특정 령들마다의 세세한 공략법은 생략한다. 아 뭐야 뜬금없이... 마유는 사라지고 메모만 남았다. 사에가 씌인것 같긴 하지만 전생에 쟤네들 이였나... 주인공들과 계기는 다르지만 비슷한 사고를 겪은 자매 또 다시 마유의 흑백모드 전작처럼 여기저기서 목소리가 들리곤한다 인형과 공격을받는 진짜인 둘이서 공격해온다 어린애들 모습이라 무섭진 않네. 놔라 좀! 영사실들에서 이런것좀 보여주지마! 이 필름들 줍고 집어가서 재생해 볼 수도 있다. 인형몸들을 찾기위해 찾아야하는 영혼 긴머리 푹숙인게

령 제로2 붉은나비 - 2
플라스틱 퍼즐 맞추듯 두 소녀인형을 위로 올리면된다 언니 짜증나게 자꾸 뻘짓할래? 응? 전에 소녀령 사에가 쿠사비 아저씨를 불러냈던 방이다. 언니 그거 중2병이라는거야 앞으로 자제해줘 어느정도 버틸 수 있는 마유를 내세워 령을 잡을 수 있다 두캐릭이 있고 대사가 많다보니 찍은 스샷들도 전작에비해 많다 미소녀에게 어떻게든 앵겨보고싶은 령 미오가 앞장서서 먼저 나간뒤 바로 문이 잠겼다 낡은저택이지만 문은 단단한가보다.. 두지 않겠다고 약속했자나등 혼자서 중얼거린다.언니도 콜렉션 취급하며 사진찍는 게임 이제 열쇠를 찾아 떠나자

마계전생
만일 천사가 데우스로의 길을 걷지 못한다면 사탄으로 되살아날 것이라는 숨겨진 예언.막부시대의 크리스트교 탄압. 사악한 음모를 위해 아마쿠사를 속인 모리 쇼이켄에 의한 악마탄생. 요리노부의 명령으로 떠나는 오히로들에겐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렸을 것이다. 야규가와 결투해보지 못하고 죽어간 무사시.죽었던 이름있는 검호들의 의문의 부활에 대한 첩보소식.죽은 아마쿠사를 여성의 사지를 희생하는 악한 비술로 부활시키는 쇼이켄.그 비술들로 인해 비극이 기다릴 오히로들 빅오 제작진 작화의 이 OVA는 2화까지 제작되다때마침 일본에서 일어난 Jot중딩의 사건이 화제가되어한참 재미있을때 제작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과거 무사쥬베이와 요수도시의 만화를 그린분이 만화로 그리고 있다고 들었다. 마계전생 1981

슬랩업파티 아라드전기
단 한명의 초유닠 크리쳐 록시와 함께하는 바론 또 하나의 어나더 던파이게 어나더월드인 이유는 게임에서 멀쩡한 아간조가 여기선 죽기 때문이지. 카잔의 저주가 퍼져 귀검사인 바론이 자신의 저주를 풀려 여행을 하며함께 모험하게되는 파티.그리고 악행을 일삼는 의문의 조직. 결론부터 말하면 나름 괜찮은 평작인데 그림체때문에 처음부터 외면당했다.곤조 왜그랬어! 오프닝의 민망한 가사 '로맨시아 판타지아' 도 한몫한 느낌이다. 프롤로그왕국에서 비명굴을 조사하러 파견된아간조와 귀검사'록시', 여격투가 륜메이의 할아버지인 '발라인', 감시로 붙은 꼬마 이르베크시로코에게 위기에 처하자 록시가 귀신화되어 목숨을던져 시로코를 처치한다. 여자인걸 알면 제대로 상대안해줘서 모습을 감추고 투기장에서 싸웠던 륜메이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