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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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참고로 포스터의 저 복장들은 등장하지 않는다성냥팔이소녀(성소:임은경)은 포스터보다 작중이 훨씬 이쁘고오른쪽 하단 주인공(주)는 포스터만 간지이고주인공친구(이)는 막상 본편을 보면 비중이 별로없다 오래전 TV로 어중간하게 봤던 괴작이 기억에 남아 제휴로 구해보았다 일단 실험정신이 강한데 실패한것 같다. 재미없다무슨 만화나 게임의 실사판같은 영화를 보는 느낌인데원작이 있는 쿠소들은 원작과 비교하면 어이없는웃음과 까임이 섞여 절로 재미있는데이건 성냥파는 동화와 비교할 수도 없고... (작중에는 라이타를 판다)(망작중 쿨뤠멘타인은 깨알같은 망작이라 실없이 재미있기라도 했다) 평소 게임방과 오락실이 낙인 중국집배달원 주인공.어쩌다 얻은 라이타로 인해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는 곳의 게임에 참가하게 되면서 시

령 제로2 붉은나비 - 8 (완)
미오도 가끔씩 정색하는 모습이 무서운 아이였지.. 마유의 흑백모드가 시작된다 이번엔 미오가 그곳으로 진행 유령을 쓰며 이쪽저쪽 걸어다니는 신관과다가오면서 창을 휘두르는 승려둘과의 3:1의 까다롭고 어려운 전투 다시 돌아가서 세이브나 해야지.. 미오와 사에의 목소리가 번갈아서 들리고 길고긴곳을 이동해야한다이게임 위치에따라 시점이 바뀌어서 3D방향치인 나에겐 곤혹이다 잡몹들 신경끄고 죠낸 달리는거야! 세이브포인트는 아까 그게 마지막이고 갈길이먼데 왜이리 방해야! 그리고 앞에 보이는 문으로 가면 이벤트 후 노멀모드기준 최종전 쿠사비 지진의 진동이 온다 의식은 실패하고 마을은 최후를 맞이하였었다. 그리고 쿠사비가 나타난다 한번 잡히면 끝이고 데미지를 주는 해골유령을 종종 날린다몸주

령 제로2 붉은나비 - 7
이츠키가 있는 창고에가니 보게되는 영상 잠깐보였다 사라진다.처음엔 창고를 열게되면 이츠키는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이미 죽어버린 캐릭일 줄이야.. 석판입수와 진행을 위해 긴상자를 연다. 어려운적은 아니였다 령들보다 훨씬 무섭네..총모옹의 갈뤼가 노려보는것 같다. 또 다시 인형과 소녀와의 대결그러고보니 사에에게 겁먹어 사영기 떨어뜨리고 진행에도 등장해그냥 도망쳤어야 했는데 어린애 모습이라 무섭진 않아서 생략했었다 밖에나와 농민령들과 잡령들은 무시하고 진행 밝기때문에도 그렇고 참 길이 안보이고 햇갈리는 묘지였어다 모았으니 다시 마유가 있는곳으로 돌아간다 좌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하단, 우측 하단, 우측 하단 저위 제단의 문이 열렸다. 마유는 붙잡히고 트리플

령 제로2 붉은나비 - 6
이츠키가 우리때문에 죽었다며 미안해한다.미오에게 조언을 주던 백발의 남자아이. 붉은기모노의 치토세를 찾아서 제령해야 한다. 바닥이높은 손님방 옆 바닥공간.현관옆 벽장. 다시 바닥이높은 손님방북쪽의방 장롱등에서 두번 더 추가로 만나 총 5번 싸울 수도 있다. 앉아서 울게되면 시야가 검게된다 이츠키가 죽게된게 야에때문이라고 생각해 깊은 원한이 있지만본인은 겁쟁이이다. 공략의 글에 의하면 수많은 로리콘들이 겨우 5번이 한계라니! 하면서일부러 제일 제령약하고 무한인 7씩 필름으로 놀았다고 한다. 벽장을 신발장으로 착각해 돌아다니다 농민들과 만나 귀찮게됐었다. 사에의 령이 마유와 합쳐져 있었던 것이였다. 명암 밝게 한건데도 어둡다. 2까지는 자체 밝기조절이 없더라. 의식과는 반대로 왜 동생인 미

령 제로2 붉은나비 - 5
주위의 인형들도 방해가 되는 인형사 령 두명의 무녀를 마주보게 할지니:좌 우 좌 우 좌 좌 뻘건 인형방에서 또 등장한 령 이벤트 포착을 못하고 있다 강렬한 포스에 플레이어도 쫄고 미오도 겁먹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또 등장하는데'또 다시 날 두고 가는거야?'였나..를 말한다. 잡히면 한번에 끝. 일단 세이브 장소까지 도망쳐야 한다 또 다시 만나 자리가 놓여진방-동으로 도망친다 헛간으로 숨은뒤 인형을 보고, 열어달라는 목소리가 끝나면 나와서 북으로 도망친다 작은 방으로 숨은뒤 나온다. 다시 헛간의 인형을 집어나와 도망치며 퍼즐을 푼다2회 이상 X취소버튼으로 나오거나 실패시 사에에게 잡혀 끝.좌 좌 좌 우 우 우 다시 돌아가 사영기와 손전등을 찾았다 뭐야 얘네들..사에가 나왔던 곳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