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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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쇼5 - 뽕양이
잘먹었다~ 이 언니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야 무서운곳에 와버렸네.. 저 여자애 진짜 맛있어보인다 저 여자애 먹고 먹고 먹고 깜찌기 쿠사레게도 원래 시즈마루가 신세지는 하카나의 아버지로기근중 굶주리다 못해 자식중 한명을 먹어버리고 그 후 주로 어린아이를 잡아먹기 좋아하며 요괴가 됐다. 위액주륵~ 야메떼!! 잘먹겠쑵미다~ 고기뱃돼지 출렁~ 먹을게 가득, 가득... zZZ 악령부르기 꾸오옥! 언니 어디야.. 엉덩방아 꿍~ 이제야 찾았다~ 맛있겠어, 맛있겠어, 이 여자애 진짜 맛있겠어~ 못참겠따~ 잘먹겠습니다~ 안돼! 이제 그만둬요! 아버지 이제 사람을 해치는일은 제발 그만둬요! 얘야 무서웠지, 자 어서 가렴 히, 히익! 우와아아아아아아앙 언니~~ 아아 하


달려라 하니
달려라 하니 어릴적 TV로 몇번씩이나 띄염띄염, 제대로 본적은 없어이야기를 완벽히 알진 않아 이제야 보았다.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슬픔을 달리는것으로 푸는 아이.새어머니를 원망하며 어느날 사고로 단거리생명이 끊어졌으나모든것을 어른스럽게 받아들인 후 장거리 달리기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 만화책은 e북으로 보았는데 애니와 내용이 똑같다.순정만화풍 그림체라 일부 캐릭들 퀄리티가 종종 높으나홍두께의 수염은 더 지저분해보인다.그림체와 작가 이름으로 팬들이 여작가로 착각했으나 아저씨분이다. 눼이버 프로그렘은 사용자컴퓨터를 배려하지 않아 멀쩡한 프로그렘들 망칠까봐PC방에서 e북 설치후 보았다. 천방지축 하니 체조로 바뀐 이야기.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어머니를 원망하는 하니.전작의 빛나리 교장이 하

레이징 블레스 항마묵시록 - 티나 이블리스
대륙 각지의 유적으로부터 어두운 섬광이 일어나는 꿈을 꾸었다.그리고 며칠 뒤, 바젤 왕국을 뒤흔든 비극은교황이 다스리는 대성당에까지 엄청난 파장과 함께 전해져 왔다.교황과 대신관의 이야기 소리가 들렸다'대륙 각지의 유적으로부터 괴물들이 부활한 것 같습니다''우리들이 나서야 할 때인 것 같군요''일단 신관 전사들을 소집하는 것이...'호기심 많은 대신관의 딸은 재빨리 마을을 빠져나갔다. 다단히트 킥공격중에 O로 섬머솔트, 후에 내려찍기까지 가능차지X는 철산고 차지O는 짧은 기공장, 덜모았을땐 철산고가 차라리 더 리치좋다 이동속도는 빠른데 공격리치등등이 안좋다...쓰러지면 그냥 쳄버레인 컨티뉴나 했다. 플레이스샷 다 생략 사람들은 도망쳤고, 괴물들의 마수를 피하지 못한 사람들은 쓰러져 갔다.... 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