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Sources

Posts

272 posts
사쇼5 - 뽕양이

사쇼5 - 뽕양이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3월 19일

잘먹었다~ 이 언니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야 무서운곳에 와버렸네.. 저 여자애 진짜 맛있어보인다 저 여자애 먹고 먹고 먹고 깜찌기 쿠사레게도 원래 시즈마루가 신세지는 하카나의 아버지로기근중 굶주리다 못해 자식중 한명을 먹어버리고 그 후 주로 어린아이를 잡아먹기 좋아하며 요괴가 됐다. 위액주륵~ 야메떼!! 잘먹겠쑵미다~ 고기뱃돼지 출렁~ 먹을게 가득, 가득... zZZ 악령부르기 꾸오옥! 언니 어디야.. 엉덩방아 꿍~ 이제야 찾았다~ 맛있겠어, 맛있겠어, 이 여자애 진짜 맛있겠어~ 못참겠따~ 잘먹겠습니다~ 안돼! 이제 그만둬요! 아버지 이제 사람을 해치는일은 제발 그만둬요! 얘야 무서웠지, 자 어서 가렴 히, 히익! 우와아아아아아아앙 언니~~ 아아 하

학교괴담

학교괴담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3월 16일

국내판 이름으로 이야기하면 이상하게 해미가 사는곳은 괴담과 악령이 많다.어쩌다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에게 봉인하게 된 다크시니는매일 킥킥킥 거리면서도 은근히 해미일행을 많이 도와준다.이상하게도 귀신과 에피소드가 많은 나날들의 이야기. 마지막 장면에 다크시니가 약속을 지키는 장면은보는 사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달려라 하니

달려라 하니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3월 16일

달려라 하니 어릴적 TV로 몇번씩이나 띄염띄염, 제대로 본적은 없어이야기를 완벽히 알진 않아 이제야 보았다.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슬픔을 달리는것으로 푸는 아이.새어머니를 원망하며 어느날 사고로 단거리생명이 끊어졌으나모든것을 어른스럽게 받아들인 후 장거리 달리기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 만화책은 e북으로 보았는데 애니와 내용이 똑같다.순정만화풍 그림체라 일부 캐릭들 퀄리티가 종종 높으나홍두께의 수염은 더 지저분해보인다.그림체와 작가 이름으로 팬들이 여작가로 착각했으나 아저씨분이다. 눼이버 프로그렘은 사용자컴퓨터를 배려하지 않아 멀쩡한 프로그렘들 망칠까봐PC방에서 e북 설치후 보았다. 천방지축 하니 체조로 바뀐 이야기.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어머니를 원망하는 하니.전작의 빛나리 교장이 하

레이징 블레스 항마묵시록 - 티나 이블리스

레이징 블레스 항마묵시록 - 티나 이블리스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3월 12일

대륙 각지의 유적으로부터 어두운 섬광이 일어나는 꿈을 꾸었다.그리고 며칠 뒤, 바젤 왕국을 뒤흔든 비극은교황이 다스리는 대성당에까지 엄청난 파장과 함께 전해져 왔다.교황과 대신관의 이야기 소리가 들렸다'대륙 각지의 유적으로부터 괴물들이 부활한 것 같습니다''우리들이 나서야 할 때인 것 같군요''일단 신관 전사들을 소집하는 것이...'호기심 많은 대신관의 딸은 재빨리 마을을 빠져나갔다. 다단히트 킥공격중에 O로 섬머솔트, 후에 내려찍기까지 가능차지X는 철산고 차지O는 짧은 기공장, 덜모았을땐 철산고가 차라리 더 리치좋다 이동속도는 빠른데 공격리치등등이 안좋다...쓰러지면 그냥 쳄버레인 컨티뉴나 했다. 플레이스샷 다 생략 사람들은 도망쳤고, 괴물들의 마수를 피하지 못한 사람들은 쓰러져 갔다.... 꿈이었다

가을 신작 イマコイ

가을 신작 イマコイ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3월 11일

모든 사람들이 정직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