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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포일링]슈타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2/11/c0054388_52a80c4f3a2f7.jpg)
[스포일링]슈타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마침 가운이 있길래 입었는데 들어가기 전에 입었어야 했는데 들어간 후에 입어서 쩝;;;;; 다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신 했는데, 역시나 스토리 면에서 아쉬운 작품입니다. 본편도 과학을 던져버린 작품이긴 했지만 SF적인 룰을 짜임새 있게 잘 살려서 최후반부의 반전에선 감탄까지 자아내게 했던 본편에 비해 아무래도 아쉬웠습니다. 타임리프 머신이야 내용물을 쟤들이 해석을 못해서 괜찮다고 치더라도....그게 오카베가 기준점이 없어서 헷갈려 했다, 그리고 꿈과 현실의 기준점을 만들어야 된다는 점에서 가장 떠오른 작품이 이 작품에서 꿈과 현실을 기준짓는 것이 이 토템이죠. 토템을 통해 현실과 꿈의 경계를 리트머스 종이화 시키는 건데 슈타게에서는 기준을 세워야 된다면서 왜 크리스의 키스가 기준점이 되는지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