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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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타카 인생겜
후루타카가 처음에는 애물단지 였는데 풀 개장하고 부터는 쓸만해 졌습니다.그래도 팔이 짧아 한계가 분명하고 고탑방에 가면 더 답이 없는지라 1.5만 뎀이 까지였습니다. 그리고 막판 얼마 안 남겨놓고 이런 인생겜이 터졌습니다.3만뎀 까지만 바랬는데 7탑 방에서 무려 6만 5천뎀이 나옴 그럼에도 경험치 최대가 아니란건 다른 사람들이 대체 얼마나 슈퍼플레이들을 했길래...살아남았으면 점수 더 받았을까요 처음엔 저희 쪽으로 아무도 안오는데다 먼저간 오함마가 rr뒈짖 하는 바람에 이 판 망했구나 생각했는데 저혼자 둘 상대하다가 섬 끼고 어뢰 날리면서 두 놈 잡고 마지막엔 컹거까지 데미지 컨트롤로 불 끈놈 다시 불 질러서 동귀어진으로 태워죽임. 이런 플레이가 어떻게 다시 나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16.10.14 칸코레 일지
쇼카쿠 개장 완료하고 즈이카쿠 퀘 하던 도중 중간에 하던 미션 까먹어서 왜 개장 퀘가 안 생기지 하면서 엉뚱한 례호 작전까지 피 토하면서 깨면서 고뇌 중 오자와 퀘스트에서 중단했다는걸 깨닫고 월간퀘들을 깨서 개방 시켰습니다. 2-5 위쪽 루트는 아무래도 화력이 안 나와서 안 갔는데 덕분에 처음 가보네요 여튼 고생끝에 2단 변신 완료했습니다. 얼른 다시 풀개수 시켜야 되는데 말이죠. 그 밖에 월간퀘들 하고도 시간이 남아서 6-2 뚫었습니다. 안 뚫은지 꽤 됐죠. 6-3은 치토 치요 수상기로는 안 키우고 까모는 논외, 미즈호도 아직 이제 40 중반대라 나중에 개수 완전히 한 후에 천천히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정식 관측기법으로는 택도 없고(애초에 자원 수송 B승리가 목적인거 같은데

후루타카 하고 있습니다
구 핵지뢰에서 현 그냥지뢰 정도라는 후루타카 빌어먹을 사거리 때문에 완전 고자 상태로 플레이 했는데(그와중에 사통업을 가장 나중에 함) 사통업 하니까 쓸만하네요 그리고 딴건 몰라도 진짜 시타델 한방뎀은 중독됩니다. 근데 이렇게 해 줘도 왜 지냐(...)승률이 40을 뚫고 30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3-5 새로운 편성(잠수함)
이제 가을입니다 이제까지 1경 5구의 편성 혹은 1경1중(항순)3구로 갔었는데 중간 대파가 너무 많아서 찾아보니 잠수함 2대 쓰는 싱크빅한 편성 발견 시오이에 즈이운 넣고 선제 폭격 갑니다. 여기서는 대공공격 걱정 안해도 되니 다른 잠수함 1척만 탑재해도 격추될 걱정은 안 해도 되고, 첫방의 뇌격만 피하면 두번째 방은 어떻게든 될 겁니다.색적은 32 정도에서 보방 갔으니 널널할 겁니다. 지금 경순 빼고 키라가 걸려있는 상태라 그럴 수도 있지만 전에 2경 5구로 키라작 했을때 무지하게 털린걸 생각하면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보스방에서는 잠수함 2척 포함 4대가 중파로 끝났지만 반대로 적도 주간전 끝났을때 타급하고 수송엘리트 하나 빼고 다 전멸했다는걸 고려하면 안정적인 플레이가 예상됩니다.

16년 여름 이벤트 결산
보통이라면 그냥 끝내고 남들 곶통 받는거 보면서 꿀 빨았는데 이번엔 제가 좀 피해 봤습니다.돌파는 이틀만에 끝냈는데 그놈의 물욕센서가 말이죠.... 너무 여유부렸는지 자원 및 수복제 소모가 거의 대규모급. 아이오와 이벤보다 더 많이 들었습니다. 1. E-1 기본 편성은 이렇게. 이스즈 밖에 없어서 고민 했는데 슈님 믿고 그냥 갑 난이도 돌격해서 쇼부 봤습니다.처음에는 잘 안되었긴 한데 1시간만에 막타 시작하자마자 바로 종결했습니다. 이스즈와 노시로가 중파상태에서 시작해서 안되겠다 싶었는데 비스마르크가 선제뇌격 몸빵한 뒤 구축함들이 잘 처리해 줬습니다.선제뇌격 요원만 좀 있었어도 할만했는데 평소 레벨링이 부족해서 좀 고전했던 곳이었습니다. 치하땅 얹은 대발 나왔습니다. 이제 대발은 5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