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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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갑 클리어
정말이지 죽는줄 알았습니다.트라우마가 되살아날 정도의 해역이었습니다. 운빨좆망겜.... 진정한 칼등치기도 하면서 전단은 그래도 쉽게 클리어 했습니다 후단이 문제인데 주간에서야 자코들이 쉬우니 보스 빼고 1기 남기거나 보스만 남기거나 하는식으로 잘 잡을 수 있는데 키타갓이나 시구레 컷인 떠도 데미지가 200이상 나오기가 힘듭니다장갑이 장난아니거든요 그래도 오이겐이 있으니 도중에서야 아직 장갑이 낮으니 컷인만 터지면 S승도 나고는 했습니다 근데 막트가면 장갑은 오지게 두꺼워지고 밑에 3마리가 온전히 컷인 넣어도 안 깨지고 킬각에 오이겐이 컷인을 안 하지 않나.....진짜 기도메타해야 됩니다 답이 없어요. 오이겐 킬각까지 유도한 후에 노운작 기준 1/2 확률임 말이 길어지는데 그

E-3 갑 클리어
E-2에 비해 굉장히 스무스하게 끝냈던 해역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연합함대 보정인지 생각보다 덜 터지고, 보스가면 잘 부수거든요. 이건 딱 한번 S승 나왔는데 딱 8 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다음번엔 드럼통도 안 쓰고 전력을 다해 박아서 S승으로 클리어 성공했습니다. 보스전은 좀 더 어렵긴 했는데 보방앞에 랜덤을 제외하면 대파도 잘 안나고 잘 잡을 수 있더군요.뇌순을 여기서 쓴건 좀 아까웠습니다. 막트때 한 세번정도 해메긴 했어도 중순서희인지라 쉽게 클리어 실수로 갈뻔함 이제 갑에 걸맞는 아이템이 나옵니다만, 청어 3숙에 비하면 좀 스텟이 아쉽네요.근데 7해역 갑은 아시다시피 난이도가 엠창이라.... 이것때문에 갑난이도 갔습니다만 대체 어디에 써먹을지 모르겠네요. 클리

E-2 갑 클리어
E-2도 당연히 갑으로 갔습니다만 슬슬 tnks의 더러움이 되살아나서 참 고생했습니다.결전 중간 다 썼는데도 쉽게 안 깨졌네요그래도 하타카제가 이뻐서 다행임 사악한 경모개의 위력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기믹 깼는데도 이 놈 때문에 대파되서 보방 앞에서 돌아간게 태반은 될겁니다. 잠수함셀에서 많이 터진다던데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더 많이 터졌음 그래도 보방가면 어렵진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자코들도 약하고 재수좋으면 결전지원이 다 해결해주니까요 막트때는 개막때 터지고 느그 T유리 당하나 싶었는데 주간에 끝내서 다행이었습니다. 주 목적인 스핏파이어. 이것 자체는 3식 히엔 丁 수준인데아무래도 개조 나오길 기대해야겠죠. 안 나올것 같지만.

17년 여름 E-1 甲 돌파
구성은 이렇습니다. 경모 구성에 좀 골 썩였는데 속도 땜시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덜한 히요 데리고 갔습니다.해방함이 도중까지는 못 데려가지만 여기선 쓸만하니까 고렙 구축 없으신 분들한테는 좋은 고려 범위라고 봅니다.저기서 3 선대잠이 있으니까 확실히 안정적으로 깨네요. 없으면 저기서부터 물 떠다놓고 빌 뻔 했습니다. E-4기믹이 있다긴 한데 사실상 별 차이 없으니 오이겐이나 믿고 파밍지역은 아마 안 갈듯 하네요 갑깨봐야 소오오오오드 피쉬 주는데 개조해야 쓸만해질거 같네요

결국 저번 이벤에 로마 먹었었음
이벤 갑클하다가 망해서 정줄 놓고 어째어째 바쁜사이에 아에 포스팅을 못했습니다만 52트만에 결국 먹었습니다. 심지어 S승도 아닌 A승에 튀어나옴. 놀랐습니다. 지금 파세 트라이보다는 횟수가 적긴 한데 여기는 알잖아요. 보방 못 경우도 많고, 보방까지 가기 위한 준비도 많고.결국 자원 5만씩 써서 겨우 먹었죠. 뭐 어쨌든 먹었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다만 직무유기 하느라 많이 못 키워서 이번 이벤에 참가는 좀 생각해봐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