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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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멜티블러드 75% 세일했네요
처음 달동네 물건 접했을때만 해도 스팀에 그것도 대할인으로 멜블을 살 수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이런 날도 오긴 오네요 ㄷㄷㄷㄷ 그리고 뒷골목 동맹 배지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4 클리어
처음에 이 구성으로 가려고 했다가와보쓰가 멘탈을 시궁창에 버릴 생각이냐? 라는 이야기를 해준 덕분에 구성을 변경 IBS 이후로 오랫만에 잠기방패가 활약하네요야간전이 아니라 주간전이라 걱정했습니다만 엔진 두개 다니까 대파회항은 얼마 안되었습니다고야는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보방까지 애들을 잘 모셔주는게 일입니다. 다만 야간전 보스 처리 때문에 고야를 제일 밑으로 내리고 토네와 치쿠마를 위로 올렸습니다. 아키츠키 2호기 얻었습니다.딱히 쓰지는 않겠지만 아키츠키포 얻은게 의의 쉽게 밉니다 심지어 주간전에도 이럴 정도면... 55식은 좀 용도를 모르겠습니다. 육공치고 거리도 짧고... 저번 가을 이벤에서 피봤는데 이제야 캐터펄트 주네요.다만 카스가마루(타이요)가 쓴다는게.....왜?????나중에 개수

E-3 클리어
수송 페이즈 도중에 골든 카모이 드랍. 이번 이벤 최대 뽀록입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3대가 대발을 전담하고 푸릉이는 방공, 전열은 화력 등을 담당하는 구성입니다.2해역에 아낀 아붕이를 여기 투입하면 되겠습니다. 진짜 수송 페이즈는 쭉쭉 밀었습니다. 왼쪽 열고 수송 열고 보스 열고 하는 복잡해 보이는 과정이지만 생각보다 할만합니다.이대로면 찐빵서희도 쉬울것이다......................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안깨집니다 머가리결국 빡쳐서 기믹 깼습니다. 보통 수송 루트쪽 필요조건은 깨면서 채우니, 잠솸방만 깨면됩니다2함대 중순 한대로 줄이고 나머지 구축으로 채우고 대잠 도배하면 2플렉 잠수함에 반항전이라도 깰 수 있으니 안심. 그리고 깨는 도중에 쌍수경례 드랍얘 볼

E-2 클리어
시작 자원은 이정도 저번보단 많으나 연탄 비율이 좀 망가진게 아쉽습니다.여유로........울줄 알았죠. 이때만 해도.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키누에 대발 한대 싣고 나머지에 대발 3대씩 실은 후 출발했습니다. 시운 없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새지는 않았습니다. 3전+항공전1을 통해 보방가는 구성이며, 마지막 1번 더 싸운게 아쉽지만 거기서 보통 대파가 잘 나지 않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중도+결전 다 사용했고, 기항대는 2차전 중순방+보방 이렇게 꽃았을겁니다. S승 각이다 놓치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차후 편성시 여유롭게 되거든요어떻게 깨고 보방 페이즈 시작 보방에 잘 도착했지만 곶통....구성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항모와 전함 아끼려 했건만... 다들 소오류 쓰더군요 바꿔주니 킬각

2월 이벤 정리 (E-3)
체감은 진짜 뭐 같았습니다. 주간전에서 2함대 전멸시키는게 고작이고 야간전에 나머지 정리하고 컷인 터져야 하니까 말이죠.게다가 연초에 실수로 시운 퀘를 못하는 바람에 색적도 조금 부족했고, 그만큼 뇌격의 손실로 이어짐.제발 시운 한번 더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첫번째 기믹 깨고 본게이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문제는 이제 방깎기믹인데 아까 거기서 S승 해야되거든요 이런식으로 팝콘을 튀기면서 고생좀 했죠. 진짜 컷인해서 7.....이거 팝콘 각일거 같았는데 다행히 고야 덕에 S승덕분에 방깎기믹 완료했습니다. 본게이지는 이렇게 갔습니다. 다행히 기항대가 일을 잘해서 고통은 적었습니다S승 각이 안나오는건 아님 아무래도 이 상태라면 보스 잡는것은 어렵지 않겠죠 기항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