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Posts
1001 posts
처음 가보는 아이마스 라이브 뷰잉을 앞두고
사실은 어제부터였지만, 개인 사정으로 일요일 공연만 보게 되었습니다. ....으으 다른 건 몰라도 나나쨩 - 마리엣티는 꼭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오늘대로 제대로 즐기고 싶습니다. 조금 일찍 나서서, 아쉬운대로 사이리움으로 보충 좀 하고 배도 든든하게 채운 다음에 라이브 뷰잉 극장으로 가려고 합니다. 노래도 아는 게 거의 없습니다. 데레스테에 나온 노래라고 해봤자 일부분에 불과하니, 라이브에서 다시 나올 지도 의문이고... 다만 분위기를 즐기고 싶었습니다. 라이브로 보고 괜찮겠다 싶은 곡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주문해볼까 생각중이구요. 이렇게라도 지내야 심심하지 않으니. 뉴비받아라 !! (....) 라이브 회장에서 직접 보시는 분들도 라이브

47번째 반지 - 즈이카쿠改二甲
즈이카쿠는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공모입니다. 착임 순서 여덟번째 칸무스, 착임 첫날에 만난 항공모함, 거의 개국공신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 그치만 어느샌가 다른 애들을 돌보느라 뒷전이 되어버렸고, 더군다나 함재기 할당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더욱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그걸 뒤집은 것이 바로 얼마 전에 업데이트 된 2차 개장. 그냥 2차 개장만 해도 대단한데, 장갑항모로 컨버트할 수도 있다니 ! 이제는 2,3군이 아니라, 어엿한 1군입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즈이카쿠 결혼할 때 나오는 대사.... ....키스했구만. 2차 개장이라고 해도 결혼 모항 대사는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흠흠.... 4...올랐습니

46번째 반지 - 그라프 제펠린
나름대로 긴 여정이었습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칸코레에 쏟는 열의는 줄어들었습니다만 그래도 그걸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해준 게 그라프 제펠린. 덕분에 레벨링 잘했습니다. 이제와서 눈치챘습니다만, 이 아가씨는 가슴도 가슴이지만... 배꼽도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러나 아버지가 시마다 후미카네...한정 일러스트는 없겠죠...orz.... 착임 후 만 9일 만에 달성했습니다. 생각보다 느린 편이지만, 오늘 각잡고 달렸습니다. 운은 3 밖에 안 올랐지만...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치는 않으니. 이제 슬슬 다른 칸무스들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가장 빨리 올 것 같
지금 걸판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제 심정은 '...전차 따윈 몰라 젠장...' '...칸코레 처음 시작했을 때 생각나네... ...구축함 ? 전함 ? 뭐지...문명 V 에서 전함 뽑아본 적 있는데 뭔가 확 와닿는 게 없어...개념을 모르겠어어어어엉 !!!! 같은 당황감...' 그러므로 그냥 후치가미 마이 씨 목소리 듣고 천국이나 가렵니다 아흐흐 귀여워어어어 (이놈 !) p.s. 다음주 월요일 아니면 화요일이 1일이니까 싸게 싸게 볼 수 있겠네요. 그때를 노려야겠습니다. 혹시 일본에서 영화보시는 분들이면 매달 1일이나 매주 월요일 (멘즈데이) 은 1100엔에 관람 가능하시니 참조하시길.

요새 데레스테는...
스킬작도 안 하고, 스코어 업은 키라리 밖에 없는 썩은 덱이라서 이것 밖에... 그래도 이벤트는 돌아야 하는데, 풀콤만 대충하고 방치해서 10만위 간당간당합니다.... 아으으...데레스테 이벤트 돌기 귀찮아.... p.s. 이래서 스킬작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