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째 반지 - 그라프 제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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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반지 - 그라프 제펠린
나름대로 긴 여정이었습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칸코레에 쏟는 열의는 줄어들었습니다만 그래도 그걸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해준 게 그라프 제펠린. 덕분에 레벨링 잘했습니다. 이제와서 눈치챘습니다만, 이 아가씨는 가슴도 가슴이지만... 배꼽도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러나 아버지가 시마다 후미카네...한정 일러스트는 없겠죠...orz.... 착임 후 만 9일 만에 달성했습니다. 생각보다 느린 편이지만, 오늘 각잡고 달렸습니다. 운은 3 밖에 안 올랐지만...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치는 않으니. 이제 슬슬 다른 칸무스들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가장 빨리 올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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