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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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뭐...? 파이널...?
설마했던게 드디어 와버렸다... 사실 올해 극장판에서 뮤즈가 끝을 맺은 것 때문에 이걸 프로젝트 측면에서 어떻게 해석하느냐고 나한테 질문하는 러브라이버가 있었는데, 노미카이 때 "뭘 걱정하시나~" 하고 넘어갔다. 그게 사실이 될 줄은... 근래 들어서 다소 소홀했는데 간다고 하니까 착잡한 심경. 하....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것도 홍백전 출장도 결정한 애들이....

걸즈 앤 판저 극장판
특전이고 물판이고 거의 남아있는 게 없고, 입장할 때 받은 월탱 전용 코드. 분명히 저도 이 작품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군대 있을 때도 소문을 들었고, 제대한 다음에도 이래저래 푹~ 빠진 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보려고 했는데... 1화를 한 번 보고, 탱크에 알록달록 도장한 걸 보고 바로 껐습니다. 아니, 미친 거 아닌가... 애니메이션을 볼 때는 다소 정신줄을 놓는 편이 건강에 좋습니다만, 이X들아 !!! "나 쏴주세요~" 하는 거 아닌가 그러나 그게 어리석은 판단이었음을 거의 2,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만, TVA도 재밌게 봤겠다, 영화도 볼까 ! 해서 드디어 봤습니다. 두

데레스테가 악마의 게임인 것이
게임을 하다보면 성취감 (...쓸데없지만) 이 들어야 하는데 데레스테는 눈 깜짝할 사이에 신규 SSR 캐릭터가 나오니까 절대로 만족이라는 걸 할 수가 없는 게임입니다. 정말 위험해요. 그런고로 오늘은 남은 쥬얼을 다 부었습니다. 5천 쥬얼 있었나요... ...그리고 시원하게 말아먹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틈틈히 하겠는데, 가챠는 더 이상 안 지르고 못 지릅니다. .....그렇게 얻고 싶어도 못 얻었던 미쿠냥 SSR 도 충동구매로 질러서 얻은 미나미 SSR 도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아냐도 곧 지나가리라....orz
신데렐라의 무도회 - 2일차 라이브 뷰잉 후기
1. 마리엣티는 어제 멤버였는데 초반부터 현장 리포터 (?!) 로 나오시더니 공연 도중에 깜짝 출연을 하셔서 두 번 놀랐습니다. 본인 왈, "내가 오늘 게스트 멤버 !" "내가 게스트로 올 줄 몰랐지 ?" 으어어어엉, 못 뵙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우사밍 최고다 !!! 2. 하라 씨가 미오쨩을 역으로 캐리한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만, ....정말로 미인이시네요 캐리한다는 게 거짓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 핫시 귀엽네요 귀여워 3. 아리스 역의 사토 아미나 씨 파트가 나왔을 때 혼자 들떠서 로리콘 우어어어어어어엏 !!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하필이면 아무도 호응을 해주지 않는 곳이었습니다...급뻘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