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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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이번주 토요일에는
원래는 가면라이더 극장판 개봉일인데 ....그건 나중에 천천히 봐도 되니까... 목적은 걸판 극장판 4주차 특전 ! ...꼴랑 필름이지만 여기처럼 촌동네는 그것도 얼마 없어서 바닥나는 일이 비일비재. 그러니까 반드시 첫날에 가서 받아와야죠. 다들 좋아하시는 건 그 뭐냐...초반에 연합전 한 다음에 나오는 목욕씬이던가요 ??
가끔 생각하는 거지만
운빨X망겜이기는 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다르구나 싶은 게 바로 만렙 + 풀개수에 관한 것. 현지에서는 줄여서 칸스토カンスト 라는 용어로 부른다. 말 그대로 카운터 스톱. 더 올릴 수치도 없는, 그야말로 한계치까지 갈고 닦은 폐인의 정점.. 이번 패치에서 레벨 최고 상한선이 150 에서 155 로 올랐기 때문에 사실상 현재 시점에서는 완전 칸스토는 없지만 (혹시 모르지...지금 이 시점에서 벌써 155 찍은 씹폐인이 있을지도) ...... 여튼 그런 양반들을 보면 그냥 순수하게 대단하다고 감탄. 나도 어지간히 칸코레 캐릭터들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저기까지 열심히는 못해줬는데 대단하다. 레벨도 레벨이지만

얼마 만에 신문을 산 건지...
신문을 두 부나 샀습니다 솔직히 파이널 소식 들었을 때도 그렇게까지 충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갈 거라고 생각은 했기 때문에.... 좀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2014년의 해가 밝아오던 시기였지요. 하타 아키 선생님이 작사를 하실 때, '끝맺음' 에 관련된 단어를 언급하신 그때를 기억하시는지요 ? 아마 처음부터 예정된 수순이었고, 그걸 뒤집는 건 힘든 일이었을 겁니다. 애써 부정하고 싶었고 아무런 일도 없을 것 같았지만 약 2년이 지난 지금... 정말로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신문을 사고,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다시 생각이 나서, 돌아오는 길에 신문을 또 사고 지금 와서 펼쳐보니까.... ....보내기가 싫어졌습니다 환하게 미소짓는 애들을 보
요미우리 신문 12월 7일자 구매완료
이것만 말씀드리죠. 가뜩이나 신문 안 들여놓는데 하필 요미우리만 없네요. 미니스톱에서 아침 여덟시에 샀는데 하나 남았습니다.

09년에 나온 열도의 국민 여친이 생각나요
말 안해도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힌트 아닌 힌트, 엄친딸, 테니스 소녀, 포니테일, 이름은 그림의 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