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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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쵸카이도 발렌타인 대사가 있다니 ㅠㅠ "내 계산으로는 이 정도 단맛이 베스트일 건데.... 아, 저기...이 초콜렛 받아주세요" 크으으으으 ㅠㅠ

강요받고 있는 거다 !
그냥 설렁설렁해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공식 어카운트에서 제대로 한 방 먹여주네요 "쉬운 난이도로 할 수도 있음. 칸무스 보상도 똑같이 준다~ 좋지 ? 근데, 그렇게 깨면 다른 보상이 허접해지는데에~~?? 그렇다고 제일 어려운 걸로 하면 피똥싼다 ? 난 말해줬다~? 한 번 깬 해역은 난이도 조정해서 다시 못 깸. 꼼수 통할 것 같았음 ? ㅋㅋㅋ 아, 도중에 난이도 바꾸면 게이지 초기화 됨 올ㅋ" 아오 개새끼들아, 그러면 선택지는 당연히 갑 난이도 밖에 없잖아 ㅠㅠ 어쩐지 지난 번 이벤트 난이도가 존나 쉽다 했지... 강요받고 있는 거다 !! 더 엿같은 건 해역 클리어 하는 도중에 구축함 아사시모를 못 먹으면 쟤 땜에 해역 뺑이쳐야 되는 거잖아 으으,

시구레 발렌타인 버전인가...
그러나 제독들은..... 이치소가 뭘 또 복붙했는 지를 찾을 뿐이고.... 트레이싱 OUT ! 그거랑 별개로 시구레는 귀엽지만요 (핥짝) p.s. 신 칸무스 일러스트 쪼가리는 언제 올릴 것인가.... 으으 고통...

이벤트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이번에는 조사병단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 + 시험 때문에 일요일 오전까지는 잠수를.... 부디 쭉빵하고 예쁜 칸무스가 나오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가끔 이런 유저들이 있어서 재밌죠
진짜 이런 걸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찾아내고 리뷰하는 걸 보면 칸코레도 그냥 뇌를 비우고 보는 것보다 나름 실사에 입각해서 혹은 야리코미 (?) 를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것도 꽤 재밌을 것 같습니다....물론 보는 것만 재밌습니다 이런 거 일일이 찾아내는 것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니... 전투 씬의 경우에는 칸무스랑 심해서함이 격돌하는 것 자체가 판타지입니다만 거기에 덧붙여서 말도 안 되는 묘사 (링크에 있는 동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급강하 중인 폭격기를 포착하고 무츠키를 구하러 온 후부키의 속력, 최고속도 2.3 마하의 전함 포탄을 튕겨낸 컹거의 묘사 (컹거 언니야는 칸무스 따위를 할 때가 아니라는 깨알같은 멘트도...)



